
뮌헨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Bayern & Germany'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김민재를 제외하고 모든 뮌헨 선수들이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했다"고 전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뮌헨은 총 16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하지만 단 1명, 김민재는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지난 25일 A조 3위(승점 3·골득실 -1)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마친 뒤 다른 11개 조 결과에 희망을 걸었다.
하나 이날 L조에서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꺾고 이어 K조에선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일축하면서 한국의 32강행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628n14967?mid=s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