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애니메이션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공개직전 예고편 공개(7월 12일 첫방)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887

한글자막 있음!


엔딩 테마 ロクデナシ(로쿠데나시) - ホウキボシ(호우키보시, 혜성)


작사, 작곡 Eve

https://youtu.be/KZhL6CYGYU0?si=cxyYgjtc4voothG3


https://x.com/i/status/2071147928123842950


줄거리


차기 황비를 육성하기 위해 다섯 명문가에서 공주들을 모아 만든 궁――雛宮(추궁).

명문가 중 하나인 황가의 아름답고 총명한 소녀, 

영림은 ‘전하의 호접(나비)’이라 불리며 주변의 사랑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칠석(기교절)의 밤, 악녀라 불리며 모두에게 미움받던 주가의 소녀 혜월에 의해 서로의 몸이 뒤바뀌고 만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처형이 결정된 상태, 절체절명의 위기.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병약해 늘 죽음과 맞닿아 살아온 그녀는 오히려 건강한 몸을 얻게 된 것을 기뻐하는데…?!


비극으로 보였던 몸 바뀜이었지만, 강철 같은 정신을 지닌 영림은 허름한 집으로 쫓겨나도 자유를 만끽하고, 

목숨을 노리는 자들조차 타고난 밝음과 다정함으로 매료시키며 수많은 역경을 극복해 나간다.

한편, 영림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혜월 역시 그녀의 본래 인격을 접하면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별똥별이 빛나던 밤, 몸이 뒤바뀐 두 사람.

그날 이후 그녀들의 운명은 크게 바뀌고, 이윽고 후궁을 뒤흔드는 음모에 휘말리게 된다. 

정반대의 두 소녀가 펼치는 후궁 ‘몸 바뀜’ 역전극, 당당하게 개막!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49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말한마디로 부산친구 웃기는 방법
    • 20:24
    • 조회 0
    • 유머
    • 명보푸드 뭐먹지
    • 20:22
    • 조회 465
    • 이슈
    2
    • 고도의 회피형 인간의 결말
    • 20:20
    • 조회 1040
    • 이슈
    8
    • 돌고래는 젊은 시절 수컷끼리 번갈아 암컷 역할을 맡으며 교미 놀이를 합니다
    • 20:20
    • 조회 713
    • 유머
    5
    • 직장인들 환장하는 회사 이벤트
    • 20:19
    • 조회 1562
    • 이슈
    22
    • 우리나라는 먹천재들만 있나…?? 어케 화이트롤에 과일 넣을 생각을 하지
    • 20:19
    • 조회 1020
    • 이슈
    8
    •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Smooth Criminal" 처음에 들리는 심장 박동이 실제 마이클의 심장 박동 소리라고 함
    • 20:18
    • 조회 125
    • 이슈
    • 최유정 x 루네이트 타쿠마 Perfect Target 챌린지 💘
    • 20:18
    • 조회 72
    • 이슈
    • 사람들 아침저녁 선선한 6월때문에 다들 기대중인데 이런 양상의 초여름은 한국에 딱 2번 있었고 50년 만에 오는 기상이변이며. 그 딱 두번일때 늦춰진 장마는 늦춰진만큼 짧게 지나가고 바로 엄청난 폭염이 덮쳤어서 올해도 그럴거라는 전망...
    • 20:17
    • 조회 972
    • 이슈
    16
    • 꿈이라고 해줘...
    • 20:16
    • 조회 813
    • 이슈
    7
    • 축구선수 출신 신입 사원의 패기.jpg
    • 20:13
    • 조회 1856
    • 유머
    5
    • 아빠 총알밸트 = 그로구 안전밸트
    • 20:11
    • 조회 820
    • 이슈
    7
    • 그럼 앞으로도 yes i love it 아이오아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
    • 조회 420
    • 이슈
    4
    • 진짜 돈 받고 이 머리 해준 거라고? 싶은 아이돌 헤어
    • 20:10
    • 조회 12467
    • 이슈
    217
    • 윈스턴 처칠이 개채찍으로 맞은 이유
    • 20:10
    • 조회 1037
    • 이슈
    7
    • 고양이 엉덩이로 잇츠미 연주하기.shorts
    • 20:10
    • 조회 408
    • 유머
    3
    • 유튜버 단군이 축알못들을 위해 설명하는 홍명보 선임 사태...jpg
    • 20:08
    • 조회 2847
    • 이슈
    34
    • 유행의 개념이 흐려진듯한 업계
    • 20:08
    • 조회 4189
    • 이슈
    40
    • 몇백년동안 외친 주술이 성공함
    • 20:07
    • 조회 1458
    • 유머
    4
    • 올 여름 다영 남자 버전 아티스트.jpg
    • 20:07
    • 조회 1014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