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홍준표:유독 호남만 별다른 산업없이 농업중심도시로 남아 있다. 나는 호남에 입지조건만 된다면 반도체 단지가 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35078
VsJhCR



맞말대잔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1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호프>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9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배우→'공공기관 대표' 됐다…20년 만 파격 근황
    • 12:40
    • 조회 861
    • 기사/뉴스
    2
    • 박보영·손석구, 로코에서 만날까 “제안받은 작품” [공식]
    • 12:24
    • 조회 254
    • 기사/뉴스
    1
    • [단독] 최시원 "악의 방관 않겠다"…고소한 악플러 5명은 '슈주팬 계정'
    • 12:21
    • 조회 6144
    • 기사/뉴스
    90
    • '69억 빚 청산’ 이상민이 작년 수입 공개하자 출연진 입 벌어졌다
    • 12:17
    • 조회 1750
    • 기사/뉴스
    5
    • 저 케이블타이는 어디에?… 장윤기 SUV 영상 딱 걸렸다
    • 12:16
    • 조회 672
    • 기사/뉴스
    1
    • 경찰 증거인멸, 이번뿐일까…'장윤기 사건' 대담한 은폐에 불안감 가중
    • 12:02
    • 조회 447
    • 기사/뉴스
    11
    • '호프' 나홍진 감독 "156분 길다고? 난 짧으면 돈 아깝던데?"
    • 11:52
    • 조회 874
    • 기사/뉴스
    12
    • 타는 순간 성공했구나 '그 차'…국민 세단의 귀환
    • 11:50
    • 조회 2741
    • 기사/뉴스
    16
    • "신이 되살릴줄 알았다"...모친 잔혹 살해 30대 징역 18년
    • 11:48
    • 조회 615
    • 기사/뉴스
    5
    • 해병 곽범·송재희·그리, 유튜브서 귀신 잡으러 떠난다
    • 11:39
    • 조회 1260
    • 기사/뉴스
    10
    • 민변 회원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존치해야"
    • 11:38
    • 조회 563
    • 기사/뉴스
    23
    • 임영웅 힐링 예능 通..'산골총각 영웅' 1회 연장 확정 [공식]
    • 11:37
    • 조회 1088
    • 기사/뉴스
    10
    • 유노윤호도 콘서트 장소 바꿨다…올림픽공원 시위 장기화 탓
    • 11:35
    • 조회 1075
    • 기사/뉴스
    11
    • 라비, 병역비리 사건 후 4년 만에 돌아와 "많이 보고 싶고 그립다" [소셜in]
    • 11:34
    • 조회 2269
    • 기사/뉴스
    14
    • [속보]종로 길거리에 누워있던 男 필로폰 양성반응…긴급체포
    • 11:34
    • 조회 2504
    • 기사/뉴스
    14
    • 윤시윤, '하이킥' 시절 대본도 못 읽었다…"서신애·진지희가 잘 알려줘" ('라스')
    • 11:31
    • 조회 2767
    • 기사/뉴스
    26
    • [속보]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모친 잔혹살해한 30대, 징역 18년
    • 11:30
    • 조회 1103
    • 기사/뉴스
    5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1:24
    • 조회 1190
    • 기사/뉴스
    9
    • "크래미 살려~" 상폐 위기 한성기업에 이례적 '응원 소비' 이어져
    • 11:19
    • 조회 2996
    • 기사/뉴스
    45
    • '미국행' 홍명보, 한국 돌아온다…"선수들 지키는 것도 감독의 몫" 국회 청문회 참석 의사 밝혀
    • 11:13
    • 조회 1399
    • 기사/뉴스
    3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