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A씨 등 5명이 무단 수색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 외 다른 인물도 불러 조사했거나 조사할 예정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막은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들에게도 출석을 요구했다.
A씨 등의 변호인인 연취현 변호사는 "경찰이 단순히 근처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무고한 시민을 합동범(공범)으로 몰아가려고 하는 움직임이 우려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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