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술은 취했고 시끄럽지만 마음은 착한 사람들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3871

https://x.com/thebestqueenx/status/2070892409316335973


우는 애기 달래주려고 아기상어 열창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5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3년전 환경부 “영산강 물 부족, 여수산단 공급도 우려”
    • 08:12
    • 조회 81
    • 기사/뉴스
    • 뚱보냥 춤으로 유혹하기 1탄 2탄
    • 08:11
    • 조회 75
    • 유머
    • 다음주 유튜브 치트키 쓰는 이창섭.jpg
    • 08:09
    • 조회 986
    • 이슈
    5
    • 석유 최고가 첫 인하… 주유소 기름값 1800원대로
    • 08:08
    • 조회 163
    • 기사/뉴스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04
    • 조회 193
    • 정보
    7
    • to. 호남이 반도체 클러스트 최적지로 거론되자 재고하라는 발언하는 야당의원들에게 사과하는 의원
    • 08:02
    • 조회 936
    • 정치
    1
    • [단독] ‘레전드 디바’ 이소라, 7년 만에 전격 컴백
    • 08:01
    • 조회 1056
    • 기사/뉴스
    9
    • 환영식도 없이 알아서 뿔뿔이 흩어졌다… 역대 가장 쓸쓸하고 비참한 태극전사들의 귀국길 [2026 월드컵]
    • 07:47
    • 조회 3798
    • 기사/뉴스
    11
    • 생각이 많아지게 되는 엄마가 간식으로 준 스트링치즈
    • 07:42
    • 조회 3224
    • 유머
    5
    • 다스 베이더의 탄생 장면
    • 07:35
    • 조회 1167
    • 유머
    4
    • 왕사남 촬영 때 히트텍 입었다가 걸린 박지훈
    • 07:34
    • 조회 3382
    • 유머
    4
    • 일본인이 한국에서 점심시간이 신기했던 이유
    • 07:32
    • 조회 4422
    • 유머
    4
    • 인류의 기원을 뒤흔든 충격적인 증거
    • 07:28
    • 조회 2322
    • 정보
    4
    • 분유 기다리는 아기 판다들 🐼
    • 07:28
    • 조회 2402
    • 이슈
    8
    • KBS가 홍명보 감독 얼굴을 모자이크처리했다고 해외에서 논란중
    • 07:26
    • 조회 6066
    • 이슈
    9
    • 아기용 공학책인데 나만 이해못함??
    • 07:24
    • 조회 3302
    • 정보
    7
    • 셀린느 파티 가는 방탄소년단 뷔
    • 07:21
    • 조회 3594
    • 이슈
    33
    • 귀가 안 들리는 반려견에게 수화를 가르친 견주
    • 07:19
    • 조회 2708
    • 이슈
    8
    • [단독]서울구치소, 김세의 독방 배정…은현장은 “교도소서 편하게 있을 생각 마라” 사적 제재 예고
    • 07:17
    • 조회 2453
    • 기사/뉴스
    8
    • "얼마나 욕을 먹고 싶은지..." 야구계 레전드 김병현, "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려" 최악 타이밍 소신 발언→팬 분노만 키웠다
    • 07:15
    • 조회 4344
    • 기사/뉴스
    2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