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대한콩고인' 조나단에 악플테러, 우즈벡 수비수 후사노프에도 한글 악플... 삐뚫어진 팬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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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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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피해를 본 인물은 방송인 조나단이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한국에 정착해 활동 중인 조나단은 평소 자신을 '대한콩고인'이라고 소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한국의 월드컵 탈락 이후 그의 SNS에는 일부 이용자들이 "이제 한국 응원하지 말라", "한국인이냐 콩고인이냐", "나가라" 등 경기 결과와 전혀 무관한 악성 댓글을 쏟아냈다.
조나단은 대표팀 경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물이다. 오히려 여러 방송에서 한국 사회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대한콩고인'이라는 별명으로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왔다. 그럼에도 일부 이용자들은 월드컵 탈락의 분풀이 대상을 엉뚱한 곳에서 찾으며 비난을 퍼부었다.
조나단은 대표팀 경기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물이다. 오히려 여러 방송에서 한국 사회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대한콩고인'이라는 별명으로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왔다. 그럼에도 일부 이용자들은 월드컵 탈락의 분풀이 대상을 엉뚱한 곳에서 찾으며 비난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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