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은 은퇴 기자회견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선수 생활 중 가장 아쉽고 뼈아픈 순간으로 꼽으며, 당시 최연소 주장(25세)을 맡았던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전혀 자랑스럽지 않고 국민에게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회상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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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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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ian.co.kr/news/view/1451399/%EC%9A%B8%EB%A8%B9%EC%9D%B8-%EA%B5%AC%EC%9E%90%EC%B2%A0-%EA%B3%A0%EB%B0%B1-%E2%80%9C%EB%B8%8C%EB%9D%BC%EC%A7%88-%EC%9B%94%EB%93%9C%EC%BB%B5-2025
https://youtube.com/shorts/Z0a4ZOH-sl0?si=8GAbPJKDQaT-AswR
거의 언급하는거 보면 트라우마 남았을 정도로 힘들어함
감독=홍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