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취소해"…우루과이, 불화설 속 탈락하자 선수단 귀국 항공편 취소
무명의 더쿠
|
10:50 |
조회 수 5093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32283?sid=104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우루과이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하자 선수단의 귀국 전세기편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USA투데이는 27일(현지시간) 우루과이 언론을 인용해 "협회가 선수단의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편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협회는 멕시코 베이스캠프에서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까지 선수단 이동을 위해 전세기를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취소했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여러 일반 항공편을 이용해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