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子, 오키나와 목격담 “아들 너무 예뻐 AI 합성같아” 감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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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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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과 현빈 가족의 오키나와 여행 목격담이 공개됐다.
25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우연히 담긴 손예진 누나 세 식구”라는 제목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은 손예진과 흰색 민소매 차림의 현빈, 그리고 두 사람의 아들이 나란히 걷는 뒷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아기가 무슨 AI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 아기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며 “제가 본 인종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생명체였다”고 감탄했다.
이어 “일주일째 오키나와에 머물고 있는데 손예진이 올린 여행 첫날 사진을 보고 오키나와 중부라고 생각했다. 왠지 제가 묵고 있는 숙소에 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런데 정말 세 식구를 보고 ‘예진 누나!’라고 불렀더니 두 분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동시에 뒤를 돌아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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