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에서 우리가 가짜계란을 먹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6-27 | 조회 수 3314

KOyygk

가짜 계란과 진짜 계란의 비교

 

 

아래는 모스버거 신제품에 대한 소개 영상 캡처

 

eTsKLg

 

OQbJvv

kwzSeI

JRatSw

SIFjSp

FmPxHI

LSnwJJ

qRFbLN

이렇게 버거에도 들어감

 

 

iQoKyQ

편의점 계란을 사다가 가열시 차이

 

XrvWcW

가열할수록 굳는 게 아니라 녹는 노른자

 

QtLhAm

 

 

개발회사는 마요네즈 생산으로도 유명한 큐피

 

sbABje

BDBCpt

이렇게 '키미부치'라는 이름으로 가짜계란 가공품을 만듦.

 

해당 제품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하지 않고, 가게 운영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문점에 주로 공급됨.

 

 

NhClff

fNfgki

영양소 차이. 가짜 계란은 탄수화물이 대부분

 

DHJXjc

노른자만 있는 형태, 삶은 계란을 반 가른 형태, 프라이 형태 등 다양한 모양이 있음.

 

 

 

신제품 발매에 대한 뉴스인데 '가짜 계란'이라고 하면 어감이 안 좋아서 '거의 계란'이라는 용어로 소개를 함.

 

vTNGgw

BbhIeG

aCjJoB

MyuyKl

 

분량이 길어서 캡쳐 안 했는데,

 

굳이 이런 가짜계란 가공품을 만든 이유

 

일본 사람들은 완숙보다 반숙을 선호하는데, 반숙으로 제품을 만들어서 유통하다가 식중독 사례가 발생한 예가 있음.

 

그래서 반숙 형태이면서도 식중독 위험 없이 음식을 즐기기 위해서 만들어 내게 됨.

 

(일본 사람들이 반숙 같은 식감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한 것 등 캡처 안 한 부분이 많으니 그건 영상으로 확인 바람.)

 

 

Lqjfbs

 

가짜계란 사용시 성분 표기에 '계란가공품'


LUpRvj

 

'난가공품' 등으로 표기됨.


VJvAXj

 

그리고 노른자처럼 노랗게 보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색소의 첨가


iVkCXZ

 

편의점 계란 샌드위치에 있는 영양성분 표기

 

 

 

진짜계란과 가짜계란의 비교

 

FwXKwh

sTadJz

 

큐피사 홈페이지에 나온 제품 소개

 

pjCelH

 

ltdDHR

그리고 조미가 되어 있어서 간이 센 편이라고 함.

 

그리고 가짜계란으로 만들 수 있는 예시 음식들

 

UaDTgq

피자

 

fyrSzW

샐러드에 들어간 계란

 

ytBZJI

라면에 들어간 반숙 계란

 

phzaBd

스크램블드에그

 

vkxsFk

오므라이스

 

 

계란을 단백질을 채우기 위해서 먹는 거라면 한 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듯.

 

 

 

아래는 영상

https://youtu.be/8d8XtBLCJ8g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75
  •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 사실상 경기 하나만 못 나가는 건데 ㅈㄴ호들갑 떠네.twt
    • 12:23
    • 조회 329
    • 이슈
    1
    • 비 오는 에딘버러
    • 12:22
    • 조회 225
    • 이슈
    4
    • 조이·박경혜, 전현무 취향 저격…김신영 깜짝 등장한 '하계 수련회' 현장 (나혼산)
    • 12:22
    • 조회 193
    • 기사/뉴스
    1
    • 적중률 개높은 증권사 직원이 알려주는 주식투자 꿀팁
    • 12:20
    • 조회 789
    • 이슈
    14
    • 어미 고양이는 강아지 친구가 무해하다는 것을 새끼들에게 이렇게 가르쳤다
    • 12:20
    • 조회 606
    • 이슈
    11
    • 배재고 6개월 정지? 사실상 봉황대기 대회 1개 못나가는 거임
    • 12:18
    • 조회 1302
    • 이슈
    19
    •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 "주동자 기억해…사과 원한다"(이호선의 사이다)
    • 12:18
    • 조회 1063
    • 기사/뉴스
    • 박지성에게 7개월전 질문한 영상. "지도자 생각은 한번도 안하셨어요?"
    • 12:17
    • 조회 559
    • 이슈
    7
    • 인피니트 성규의 팀으로서 솔로로서 앞으로의 꿈은?
    • 12:17
    • 조회 113
    • 이슈
    3
    • 왕홍체험 근황.jpg
    • 12:17
    • 조회 1269
    • 이슈
    16
    • 같은 핏줄 다른 기억ㅋㅋ
    • 12:17
    • 조회 236
    • 유머
    1
    • '한국행 포기' 유승준, 오늘 세 번째 비자발급 소송 재개
    • 12:15
    • 조회 711
    • 기사/뉴스
    18
    • 쌈디 "집에 도둑 들어 복싱 시작→21살 절도범 이름도 기억해" ('인생84') [순간포착]
    • 12:13
    • 조회 331
    • 기사/뉴스
    1
    • <전반> 스위스 1 :0 알제리
    • 12:13
    • 조회 452
    • 정보
    3
    •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 제발회때 핑크수트 입은 서인국 💕
    • 12:11
    • 조회 764
    • 이슈
    5
    • "육체 관계를 포함한 친구 관계"를 원하는 비율은, 남성이 29.4%인 반면
    • 12:11
    • 조회 2048
    • 이슈
    13
    • NBA 서머리그에서 테스트한다는 농구 자유투 개편
    • 12:10
    • 조회 174
    • 이슈
    4
    • 서양 씹덕들 악취로 행사 중단되다.....
    • 12:09
    • 조회 3699
    • 이슈
    43
    • 공인중개사 합격 서경석, 또 시험 목표 “파비앙에 자극 받아”(어서와)
    • 12:08
    • 조회 733
    • 기사/뉴스
    3
    • 카카오뱅크 ai퀴즈
    • 12:07
    • 조회 261
    • 정보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