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文에게 조국 임명 조언해 멸문지화…부채의식에 조국사태 참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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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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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ews1kr/status/2070661067508941270
유 작가는 26일 진보진영 빅스피커인 방송인 김어준 씨의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2013년 정계은퇴 선언 뒤 나름 평온한 일상을 살다가 다시 격동의 정치판에 뛰어든 이유가 조국 전 대표를 방어하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그는 "제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통령 될 때 '저는 나라 일 안 하니까 전화하지 마세요'라고 했다"며 그 후 "(문 전 대통령이) 재임 5년 동안 전화를 딱 한 번밖에 안 했다"고 했다.
그건 "'조국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했는데 임명장을 줘야 될까 말아야 될까' 묻기 위해서였다"며 "그래서 저는 '주셔야 됩니다'고 했다"고 당시 통화 내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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