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프랑스 사람들이 8월에 한달이나 휴가를 쓰는 이유....

무명의 더쿠 | 22:21 | 조회 수 35568

FMIVub

bTyHgH

psjPsB

2016년 방송임 요즘은 저쪽도 많이 더워졌지만 원래 프랑스의 8월 날씨 이정도임

나약한 프렌치넘들,, 우리는 저정도면,, 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5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4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야무지게 밟는 아기
    • 23:47
    • 조회 49
    • 유머
    • 에버랜드 놀러 갔을 때 사파리 위주 힐링파 vs 놀이기구 위주 어트랙션파
    • 23:46
    • 조회 75
    • 이슈
    1
    • “축구로 쓰린 속 이정후로 달랜다”…연일 ‘환상 플레이’에 팬들 감동
    • 23:46
    • 조회 56
    • 이슈
    1
    • 하이라이트 공식인형 릴스
    • 23:45
    • 조회 59
    • 이슈
    • 남미의 선동날조에 답장한 일본인.twt
    • 23:44
    • 조회 477
    • 유머
    2
    • 옌스한테 사과한 조원희
    • 23:42
    • 조회 1286
    • 이슈
    7
    • [월드컵] 잠시후 3시 30분 시작되는 빅매치 노르웨이(홀란드)VS프랑스(음바페)
    • 23:41
    • 조회 337
    • 이슈
    9
    • 현재 이슈중인 칼럼터너(두아리파 남편) 전여친 얘기
    • 23:39
    • 조회 1676
    • 이슈
    10
    • 극우 댓글에 맘찍 눌러주다가 문제되니 도망간 국토교통부 스레드
    • 23:39
    • 조회 1083
    • 이슈
    26
    • 김부장 [2회 예고] "무법중년 해야겠다" 본격적으로 딸을 찾기 위해 참교육 하고 다니는 아빠 소지섭💥
    • 23:35
    • 조회 257
    • 이슈
    • 우리언니 우파 만들게 윤대통령 업적 좀 공유해줘 ㅠㅠ
    • 23:31
    • 조회 1846
    • 정치
    14
    • 2001년 항쥬니 감독 집 문을 열면 김픙 널브러져있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네 /저들의 미래가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30
    • 조회 1422
    • 유머
    8
    • 아이브, [IVE ON] U.S. PROMOTION BEHIND #2.ytb
    • 23:29
    • 조회 89
    • 이슈
    • 절대 미끄러지지 않는 슬리퍼
    • 23:28
    • 조회 631
    • 유머
    • 22년 전 어제 발매된_ "너의 곁으로"
    • 23:28
    • 조회 230
    • 이슈
    2
    • 두성 민경훈 슬성 김연자
    • 23:26
    • 조회 740
    • 유머
    2
    • 호주에 나무꾼 대회가 있다길래 봤는데 엄청남....
    • 23:24
    • 조회 2791
    • 이슈
    44
    • 사랑한다고 안해주면 큰일 나는 아들
    • 23:23
    • 조회 1535
    • 유머
    15
    • 2n년간 돌봄노동하며 내린 결론은 돌봄노동이 무가치하다는 것이다. 보상도 없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비슷한 수준의 돌봄노동을 제공하는 역할을 해 보지 않는 한 결코 자신이 받은 게 무엇이며 그걸 준 사람이 무얼 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자기돌봄 경험 같은 걸로는 턱도 없지.
    • 23:15
    • 조회 3168
    • 이슈
    17
    • 외과의사와 내과의사
    • 23:12
    • 조회 3420
    • 유머
    2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