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장사천재들의 매출 몰빵을 건 서바이벌.jpg
1,214 7
2026.06.26 19:53
1,214 7

티비엔에서 새롭게 시작한 장사서바예능

이연복 정호영 등등 유명 셰프들과 프랜차이즈 대표, 전국의 장사꾼 총 20팀이 모여서 겨루는 예능임

최후의 승자는 최종상금 1억 + 모든 참가자들의 총 매출을 가져갈 수 있음

 

 

 

 

대망의 1라운드 미션

 

 

세종 정부청사 한가운데서 먼저 매출 100만원 달성하기

 

- 재료비는 30만원 줌. 30만원 넘기면 매출에서 마이너스

- 20팀 중 19, 20위는 폐업처리됨(탈락)

- 100% 블라인드

 

 

 

KfBjKA

 

 

여기가 바로 대결을 펼치는 푸드 아레나임

 

손님들은 가게 외부에 있는 태블릿 pc로 주문을 하고, 안에 있는 셰프들은 배식구를 통해서 음식을 내어줘야함

 

 

JCDaED
 

 

근데 단가가 지나치게 쎈 메뉴(28000원)과 재료비를 개오바한 메뉴가 등장하게 됨

 

과연 이 참가자들은 잘 팔았을까?

 

 

먼저 재료비가 제일 초과되었던 안심 스테이크 덮밥 가게를 만나보겠음

 

 

geNTai

 

 

아무것도 없던 용산에서 용리단길 핫플을 만들었다는 김훈. 샘샘샘, 테디뵈르하우스, 남도돼지촌 전부 인스타에 핫플로 등장하는 가게들임

 

흑백요리사 2에서 유행왕이라는 흑수저 닉으로 출연하기도 했음

 

 

NfjQvG
 

 

직장인 상권+그러나 하루만 운영되는 핫플 = 더 현대 상권과 비슷하다

고로 더 현대의 점심 매출 1위 스테이크 덮밥을 그대로 가져옴

 

"데이터는 거짓말을 안 한다고 생각해요 데이터대로만하면 떨어질리는 없어요"

 

남들보다 -27만원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분석이 통해서 주문이 끝없이 밀려오게됨

 

 

PNEhkn
 

 

단가 28000원짜리 메뉴를 내놓은 을지로 보석 사장 조서형

 

이분은 셰프의 꿈을 안고 식당에서 월급 80만원 받으며 일하다 현타가 와서 20대 초반에 패션브랜드를 창업해서 승승장구함

그래서 취미로 식당을 차려 일주일에 두번만 열다가 식당이 대박나면서 다시 본업을 전환한 케이스

 

사업을 실패한적 없기 때문에 장사천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있고, 실제로 흑백요리사1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함



rykfga
 

 

다른 참가자들이 장사자리, 목을 고르는동안 혼자 4인테이블 미니어처에 주목하여 단가 쎈 다인용 메뉴를 팔게됨

 

거기에 20개 한정이라는 문구를 달아놔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시키고, 반찬을 여러개 내놔 음식이 있어보이게 플레이팅해서 지나가던 손님들이 식사중인 손님에게 어디서 파냐고 묻기까지 함

 

한정판마케팅,입소문마케팅까지 노린 마케팅의 귀재

 

 

SukXka
 

 

한편 부산에서 올라온 장사의 귀재가 또 있음

부산 광안리 핫플을 따라 가게를 창업함

 

이분의 전략은 부산에서 안 파는 새로운 메뉴를 팔자. 즉 틈새시장 전략임



QyNxfR

 

자신의 장사철학을 그대로 반영하여 세종시에는 안 파는, 트랜드에 민감한 젊은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자극시키는 메뉴를 팜

이 메뉴는 SNS 쇼츠에서도 자주 보이는 최근 핫했던 유행템으로, 그걸 알리고자 매장앞에 TV를 거치해 먹방쇼츠를 반복적으로 노출시킴

 

 

 

 

이 세 참가자는 주문이 밀려오게됨

 

 

그외에도

 

 

HqxJms
 

 

누구나 시킬 수 있는 사이드메뉴가 되자는 전략을 택한 두끼떡볶이 대표

 

 

FJhrRF


 

일상적인 중식이지만 맛으로 승부하겠다는 우직한 이연복 셰프의 전략



fCektp
 

 

전국에서 밀가루 소비량이 가장 높은 충남의 니즈에 맞춰 자신의 특기인 국수를 팔겠다는 흑백요리사1의 이모카세

(빨리 먹고 쉬고싶은 직장인의 니즈 맞춰 주문 즉시 2분내로 메뉴가 나옴)

 

 

점심 내로 100만원을 달성 못하면 저녁 장사를 해야하는데

 


UaXlFy

 

저녁은 고객층이 완전히 달라져버림

 

 

과연 누가 첫번째로 폐업하게 될까?

 

 

 

자영업자들의 치밀한 장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tvN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영. 티빙에서 다시 볼 수 있음

 

dYlCng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323 06.24 35,9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50,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37,9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4,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8,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1,3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840 이슈 휀걸: 약한영웅3 나오겠죠..? / 홍경: 그건 21:26 7
3101839 유머 엄마가 둘일 수 있다는 걸 처음 안 아들의 반응 3 21:23 918
3101838 유머 ??: 비둘기들이 백인을 동경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백인이 될 수 없어 1 21:23 184
3101837 이슈 MBC <유부녀 킬러> 1차 포스터.jpg 2 21:20 812
3101836 유머 토이스토리 장난감 대상연령.jpg 17 21:19 1,463
3101835 이슈 얼마나 성공하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온다는 남돌 자컨 티저.. 8 21:18 641
3101834 기사/뉴스 "티켓 가격 반토막"…사비까지 털어 간 붉은악마들 현 상황 7 21:18 1,047
3101833 유머 비둘기들이 백인을 동경하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백인이 될 수 없어 5 21:18 331
3101832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 I DON’T BARGAIN + FAMOUSㅣPUBG Nations Cup 2026 halftime show 1 21:16 124
310183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jpg 3 21:16 311
3101830 이슈 오늘자 한강에서 버스킹 진행한 에반 (희승) 21:15 286
3101829 이슈 [KBO] 삼성라이온즈 7회 8득점 ㄷㄷ 8 21:14 885
3101828 유머 집에 들인 지 3년. 처음으로 석류꽃이 피었어⸜(*˙꒳˙*)⸝ 14 21:14 1,113
3101827 기사/뉴스 내연녀 외도 의심한 60대…얼굴에 화학약품 테러 2 21:13 362
3101826 기사/뉴스 [단독] "전 남친이 안 나가" 통화 뒤 참변…검색 기록엔 '두개골 구조' 19 21:12 1,677
3101825 이슈 삼전닉스 불장에 잊혀졌다…'끝없는 추락' 코스닥의 눈물 7 21:11 660
3101824 유머 고양이 손톱 깎기 순식간에 끝나서 너무 기특해 10 21:09 1,376
3101823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MLB [Kiss Into Hot Summer] 촬영 Behind 21:09 34
3101822 기사/뉴스 "감방 좁다"던 수용자들…국가 상대로 소송 냈지만 패소 13 21:08 486
3101821 유머 토지 매입에 실패한 듯한 대형마트.jpg 13 21:08 3,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