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홍명보 “패배 원인 못 찾아…솔직히 당황스러워”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39777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패배의 원인을 자신도 모르겠다며 당황스럽다고 했습니다.

[홍명보 / 축구대표팀 감독]
"어떻게 보면 이런 경기가 나올 수 있다라고는 저는 생각이 들죠. 축구가 모든 것들이 잘 준비한대로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게 감독의 책임이라고 하면서도 선수들의 정신력도 언급했습니다.

[홍명보 / 축구대표팀 감독]
"저도 선수생활해보고 다 해봤지만 선수들이 과연 어떤 멘탈을 가지고 준비를 하느냐가 결과적으로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미 국내에서는, 대회 중간임에도 퇴진론까지 나오고 있지만, 홍명보 감독은 2014년 월드컵에 비하면 50배는 수월하다며, 이번 만큼 뒤숭숭하지 않은 대회는 처음이라고 오히려 팀분위기가 좋다고 반박하고, 팀을 계속 이끌 뜻을 확실히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0714?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8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1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올겨울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헥스: 깨어난 마법'에서 릴로&스티치 완전신작 단편영화 '릴로&스크래치' 상영 예정
    • 04:45
    • 조회 302
    • 이슈
    1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67편
    • 04:44
    • 조회 155
    • 유머
    1
    • 속보] 연천·파주·철원 이어 포천 호우주의보
    • 04:13
    • 조회 1180
    • 기사/뉴스
    1
    • ??? : 이상한 것 좀 그만 봐야겠다
    • 03:52
    • 조회 3264
    • 유머
    29
    • 강아지의 100점짜리 앉아 훈련
    • 03:49
    • 조회 1083
    • 이슈
    5
    • 고양이를 찍을 때 줌 배율을 잘못 설정하면 이렇게 됩니다.twt
    • 03:36
    • 조회 1758
    • 유머
    2
    • 아기랑 같이 놀고싶은 어린 오랑우탄
    • 03:19
    • 조회 1525
    • 이슈
    5
    • 복숭아 키링이 너무 귀여워
    • 03:18
    • 조회 2824
    • 이슈
    8
    • “안 사요” 하더니…2030이 ‘노재팬’ 관심 없는 이유 [잇슈 키워드]
    • 03:07
    • 조회 1865
    • 기사/뉴스
    18
    • 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난다 > 내 몸 그만 지키라고 ■발!!!
    • 03:00
    • 조회 1526
    • 유머
    6
    • 내 기준 이것들은 싸이코패스로 간주함
    • 02:56
    • 조회 3287
    • 이슈
    45
    • “도와주세요. 말을 못해요” 동거녀 입술 꿰매는 엽기 범행 저지른 日여성
    • 02:54
    • 조회 1880
    • 기사/뉴스
    4
    • 드디어 나온 해리포터 노트
    • 02:53
    • 조회 1657
    • 이슈
    9
    • 신예 베이온(VAYONN), 심상치 않은 상승 기세
    • 02:53
    • 조회 561
    • 기사/뉴스
    5
    • 얘들아 부장뱅크 그리우면 열린음악회 봐라
    • 02:52
    • 조회 1882
    • 이슈
    13
    •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가서 밥먹을때 정확히 이런 표정을 짓지
    • 02:51
    • 조회 1647
    • 유머
    4
    • 조각상처럼 잘생겨서 별명이 고비드가 된 배우
    • 02:38
    • 조회 3233
    • 이슈
    23
    • 아오이유우 남편과 첫 예능 동반 출연 예고
    • 02:32
    • 조회 2489
    • 이슈
    6
    • 새우젓 안넣어도 된다고 꺼드럭대던 최유정.jpg
    • 02:26
    • 조회 2256
    • 유머
    1
    • 노르웨이 아기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홀란드 머리묶기
    • 02:26
    • 조회 4362
    • 이슈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