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팬 DM 폭탄이 억울한 박건우 "손성빈과 문제될 상황 없었다→리스펙하는 포수, 이런 일 생겨서 미안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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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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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7948
사건의 발단은 25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NC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중에 발생한 한 장면이었다. 3회초 2루 주자에 있던 박건우가 권희동의 적시타를 틈타 홈을 밟은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손성빈과 눈을 마주치며 뭐라고 말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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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박건우는 억울하고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박건우는 인터뷰를 통해 "당시 경기 상황에서 손성빈 선수와 오해를 사거나 문제가 될 만한 대화나 상황은 전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중계 화면에 잡힌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확대해석을 하신 것 같아 당황스럽다"며 쏟아진 DM 폭탄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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