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94→87→69→54%' 줄어드는 32강 확률…한국 밑에 2개국만 남아
43,698 240
2026.06.26 16:42
43,698 24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확률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32강 확률을 54%로 낮췄다.

한국의 확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던 하루였다. 한국이 조별리그를 마친 다음 날인 26일 에콰도르는 독일을 꺾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1승1무1패(승점 4)로 E조 3위를 마크,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에콰도르가 비기거나 패하면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3위가 될 수 있었기에 허탈한 결과다.

이어 F조의 스웨덴도 일본과 1-1 무승부로 1승1무1패(승점 4)를 확보, 32강을 예약했고 D조의 파라과이도 호주와 0-0으로 비기며 1승1무1패(승점 4)로 한국보다 승점이 높은 조 3위가 됐다.

각 조 3위 12개 팀 간 순위에서 6위까지 내려간 한국은 8위 안 진입이 불확실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26033

댓글 2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70 08.27 84,44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77,3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55,2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93,5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22,2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6,4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894 정보 카카오뱅크 AI 08:27 83
3143893 이슈 고양이에게 먹이주다 목숨을 구한 중국인 4 08:26 518
3143892 이슈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 업뎃 08:26 172
3143891 이슈 아이돌에 대해 말하는 일본네티즌 트윗 7 08:24 579
3143890 유머 같은 포즈의 푸 & 루이 & 후이 바오들 3 08:23 441
3143889 이슈 외국인들이 기겁하는 각 나라별 "조금만" 3 08:22 733
3143888 유머 대사없이도 사랑이 느껴진다는 박보검 눈빛 2 08:20 417
314388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8:10 167
3143886 유머 속눈썹은 눈을 보호해줍니다 3 08:05 1,308
3143885 기사/뉴스 “낙상 마렵다” 신생아 중환자실 학대 SNS 올린 간호사들 재판행 19 07:56 2,885
3143884 이슈 오늘이 10주년인데 강하늘이 말아주는 달의연인 왕욱 명대사 옴.x 7 07:48 1,071
3143883 이슈 어제자 일본 엠스테 첫 출연한 NCT WISH <BOY MEETS GIRL> 무대 6 07:41 969
3143882 이슈 뮤직뱅크 계단과 스윙스 8 07:40 1,522
3143881 기사/뉴스 청년 지원 예산 53% 확대…34세까지 최대 1억 9천만 원 지원 21 07:18 2,181
3143880 정보 토스행퀴 13 07:01 1,309
3143879 이슈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골키퍼와 공을 차는 작은 아이 17 06:54 3,679
3143878 기사/뉴스 [단독]'합의부 재배당' 김세의 '김수현 명예훼손' 재판 속도 낸다 1 06:54 517
3143877 이슈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 유기, 대출까지 시도한 20대…"계획범죄 아냐" 6 06:41 1,824
3143876 기사/뉴스 하이브, 남성 1.5억벌 때 여성 4900만원…소수 男임원 권력·급여 독식 23 06:31 1,661
3143875 이슈 지우개 끝판왕이라는 톰보 모노 지우개 신기한 점 29 06:25 7,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