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천수·이을용 ‘홍명보 감싸기’…남아공전 선수탓만 하다 역풍
2,728 16
2026.06.26 15:37
2,728 16

지난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이후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이을용이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축구팬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공개한 경기 리뷰에서 "오랜만에 한국 축구를 보면서 너무 화가 났다"며 선수들의 투지 부족을 지적했다.



그는 "누군가 내 옆에서 나를 제치고 들어가면 팬티를 잡고라도 막았을 것이다. 그런데 너무 쉽게 제쳐지는 모습을 보니 실망했다"며 "월드컵이 어떤 자리인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실력이 안 되더라도 정말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하지 않는다"며 "기술만 부리려 하지 말고 몸을 부딪히는 축구를 해야 한다"고 선수들의 정신력을 문제 삼았다.

함께 출연한 이을용 역시 "상대보다 못 뛰는데 어떻게 이기겠느냐"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지적했고, 경기 중 컨디션과 체력 문제를 여러 차례 언급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홍명보 감독의 전술이나 경기 운영에 대해서는 별다른 비판을 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유튜브 댓글에는 비판이 쏟아졌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6010009333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600 06.28 27,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72,3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8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65,7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6,6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9,3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9,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2,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9,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855 유머 혼자 바빠진 개 10:56 33
3103854 기사/뉴스 ‘혼혈 태극전사’ 옌스의 다짐 “꿈꾼 모습 아니지만…돌아와 계속 싸우겠다, 이것은 시작” 13 10:52 437
3103853 유머 이상이 아빠 간접체험 ㅋㅋㅋㅋ개웃기다 5 10:51 871
3103852 유머 깐머+안경 조합으로 얼굴 레전드 찍은 아이돌 10:50 420
3103851 이슈 어케했지? 소리가 나오는 엔시티 재현 챌린지 9 10:49 504
3103850 기사/뉴스 호남 지키던 신생아중환자실 ‘폐쇄’ 되나…전북대병원 교수의 ‘눈물’ 12 10:48 931
3103849 유머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이렇게 열심히 산다 18 10:48 1,447
3103848 기사/뉴스 낮 최고 33도 무더위…서울·경기 등 오후 비 소식[오늘날씨] 3 10:47 477
3103847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5%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 10:46 1,033
3103846 기사/뉴스 '최악의 월드컵' 후폭풍에 귀국이 두려운 나라들 [소셜픽] 2 10:45 598
310384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2%급락…문 열자마자 1조 던진 외인 6 10:43 1,363
3103844 이슈 홍명보가 손흥민을 최대한 안 쓰려고 하는 이유 44 10:41 3,893
3103843 이슈 [KBO] 기아팬들 원픽이자 타팀팬들도 종종 이거 무슨 노래냐고 물어보러 오는 응원가 22 10:39 1,596
3103842 이슈 한 축구선수,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실종된 가족 사망 밝혀져.. 25 10:39 2,586
3103841 이슈 가수 이지훈, 9년 만에 드라마 '문무' 비담役...'장영실' 감독 인연 [공식] 16 10:38 2,064
3103840 유머 어제자 냉부에서 미친(?)거 같은 김풍 텐션 6 10:37 1,703
3103839 이슈 어느순간 집 하나가 모든 성공의 척도가 되버린 세상 10 10:36 1,967
3103838 기사/뉴스 남편 "2초 만에 아내 잃었다"…벚꽃 보던 40대 부부 덮친 음주운전 차량 21 10:36 2,040
3103837 이슈 흑백가수전 흑수저중에 기대하고있는 가수 10:36 672
3103836 기사/뉴스 “내가 감독했어?”…안정환 발끈 “왜 같이 욕을 먹어야” 80 10:34 5,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