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 인 보더랜드’ 무라카미 니지로, 여친 얼굴 수차례 폭행…검찰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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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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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일본 현지 매체 ‘TBS NEWS DIG’에 따르면, 무라카미 니지로는 재작년 도쿄 시부야구 자택에서 당시 교제 중이던 여성에게 여러 차례 얼굴을 때리는 등 폭행을 가해 전치 1개월 이상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올해 초 일본 경시청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으며, 경찰은 수사를 진행한 끝에 무라카미 니지로를 상해 혐의로 서류 송치했다. 무라카미 니지로는 경찰의 임의 조사에서 “상대에게 상해를 입힌 것은 사실”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칸 국제영화 진출작인 ‘소년, 소녀 그리고 바다’로 데뷔해 NHK 연속 TV소설 ‘컴 컴 에브리바디’와 넷플릭스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 1, 2, 3’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6261049003/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