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조원희 “옌스, 안쓰러울 정도로 움직임 없었다…컨디션 이슈 있었나”

무명의 더쿠 | 14:23 | 조회 수 20159
vKmmvs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조원희 KBS 해설위원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교체 투입된 옌스 카스트로프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조원희는 경기 후 방송에서 “후반에 옌스가 들어갔다. 과감하게 말하고 싶다. 옌스는 후반에 들어온 선수다. 그렇다면 활발한 움직임이나 1대1 상황에서 크로스를 올려야 한다. 하지만 나는 옌스가 돌파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손흥민이나 이강인이 공을 잡았을 때, 어느 정도까지는 공을 받으러 올라와야 한다. 하지만 올라오지 못하고 후방에만 위치했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옌스가 움직임이 없었다. 젖산이 꽉 차서 다리가 움직이지 않은 느낌이었다. 교체로 들어갈 때 몸을 제대로 풀지 않으면 경기 템포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원래 옌스는 지속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선수다. 박스투 박스가 되는 선수인데 이날은 공격으로 올라가지 못하더라. 너무 안쓰러울 정도였다. 컨디션 이슈가 있다고 본다”며 옌스의 활약을 아쉬워했다.


실점 장면에서도 옌스의 실수를 지적했다. 조원희는 “실점 장면도 마찬가지다. 옌스가 내려와서 상대 공격수보다 앞에서 미리 준비를 했어야 한다. 실점 장면에서는 그 위치에 있다. 하지만 이전에 크로스가 올라올 때는 상대 공격수보다 뒤에 있었다. 그러다 보니 상대 슈팅에 대응하는 것이 늦었다”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61906?sid=1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0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31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텍혐) 만화 던전밥 열번 봤는데 이제서야 라이오스(주인공)를 대하는 캐릭터들의 심정을 제대로 이해함
    • 15:43
    • 조회 17
    • 이슈
    • 안락사가 합법인 세상ㅋㅋㅋㅋㅋ
    • 15:42
    • 조회 152
    • 유머
    • [단독] 인도네시아, KF-21 조정 분담금 최종 납부 완료
    • 15:42
    • 조회 350
    • 기사/뉴스
    3
    • 해외 트위터에서 반응 진짜 좋은 케이티 페리 근황.........twt
    • 15:41
    • 조회 314
    • 이슈
    1
    • 내가 지뢰밭 기분 신경 써주느라 지뢰밭에 걸어들어가야 하냐?
    • 15:40
    • 조회 473
    • 이슈
    6
    • 일본 포켓몬 센터 신상 굿즈 : 캐리어
    • 15:39
    • 조회 718
    • 유머
    19
    • [인터뷰] ‘멋진 신세계’ 윤병희 “차세계 잘 다룬 비법? 10년 차 고양이 집사니까요”
    • 15:39
    • 조회 220
    • 기사/뉴스
    • 악플 받을 때 기억해야 할 것
    • 15:39
    • 조회 202
    • 이슈
    • [속보] '매관매직' 김건희 1심서 징역 7년 선고
    • 15:38
    • 조회 1157
    • 기사/뉴스
    41
    • 홍명보의 영혼을 흡수한 쳇gpt
    • 15:38
    • 조회 573
    • 유머
    3
    • 2년전, 홍명보에게 국대감독을 다시 할 생각이 있냐고 묻는 기자
    • 15:37
    • 조회 590
    • 이슈
    4
    • [속보] 법원 "김건희, 영부인 지위 사회적 책무 외면…반성 없어"
    • 15:37
    • 조회 243
    • 기사/뉴스
    2
    • 이천수·이을용 ‘홍명보 감싸기’…남아공전 선수탓만 하다 역풍
    • 15:37
    • 조회 536
    • 이슈
    6
    • [속보] 법원 "김건희, 일반인 평생 취득 어려운 물품 거리낌없이 수수"
    • 15:36
    • 조회 339
    • 기사/뉴스
    3
    • 트위터 피부논쟁 현재 여기까지 왔음
    • 15:36
    • 조회 1259
    • 이슈
    12
    • 인천 행정지도 확 바뀐다… 영종·제물포·검단·서해구 7월 1일 출범
    • 15:35
    • 조회 241
    • 기사/뉴스
    8
    • 2026년 한국 유투브에서 많이 검색된 남자아이돌 TOP 30
    • 15:34
    • 조회 564
    • 이슈
    7
    • 한국사람들이 요즘 꺼내는 이야기. 주식. 축구. 정치.
    • 15:34
    • 조회 332
    • 유머
    1
    • [KBO] [속보] '홈런왕 출신' 데이비슨, NC와 동행 마무리 "새 외인은 계약 완료 직후 발표"
    • 15:33
    • 조회 907
    • 기사/뉴스
    20
    • "일부러 진 거 아냐?"…한국 '꿀대진' 예고에 日·이집트 '발칵'
    • 15:31
    • 조회 1481
    • 기사/뉴스
    4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