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뮤즈 '르세라핌' 3년 만에 '블리즈컨' 무대 복귀 확정
무명의 더쿠
|
13:16 |
조회 수 657
게임포커스 이혁진 기자 (baeyo@gamefocus.co.kr)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글로벌 K-팝 아티스트 르세라핌(LE SSERAFIM)이 블리즈컨(BlizzCon) 2026에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폐막 공연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르세라핌은 블리즈컨 2023에서 K-팝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블리즈컨 무대에서 인상적인 공연을 선보인 바 있으며, 조만간 예정된 미국 투어에 앞서 오는 9월 13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 마련된 블리즈컨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팬들을 위해 다시 ‘완벽한 밤(Perfect Night)’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리즈컨 2026은 오는 9월 12, 13일에 개최되며, 블리즈컨 패스(입장권)는 현재 공식적으로 매진되었으나 Tixr의 공식 리셀 플랫폼을 통해 추가로 구매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gamefocus.co.kr/detail.php?number=177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