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비주얼로 무조건 이름 알릴 거라고 생각하는 신인 여돌...jpg
1,727 12
2026.06.26 12:24
1,727 12
dzjuKJ

zKkSGd

fxPMPv

AuPeUy

qlXpaA

JQRNYv

OdAiAf

kKJHJP

jPMKht

dGpjux

IIyWii

WBfYDh


앳하트 나현

SM 연습생 출신임 하츠투하츠 멤버들이랑 같이 연습했었음


lavqZy

AzVrgK

ZoiNtl

nDCSpj


셀카

KmjEPO

쌩얼...


https://x.com/hamkitty903/status/2032417546113311035


https://x.com/hamkitty903/status/2032413264387412334


카메라에서도 개예쁨


볼 때마다 얘는... 비주얼로 무조건 이름 알릴 것 같다... 는 생각함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55 06.25 24,8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6,2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31,8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3,2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2,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357 기사/뉴스 [속보] 대전경찰, 시청 압수수색…'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1 13:30 250
3101356 이슈 오타쿠들한테 화제된 작가 인터뷰...jpg 1 13:29 327
3101355 이슈 [KBO] 현재 드래프트 1픽, 하현승이 거절한 제안 5 13:29 417
3101354 이슈 한국 32강 확률 55퍼가 높은게 아닌 이유 13 13:27 1,316
3101353 기사/뉴스 무인양품, 인천 거점 확대…롯데백화점 인천점에 세 번째 지역 매장 마련 16 13:25 348
3101352 유머 얼마나 빡친건지 감도 안오는 기사제목 7 13:25 1,564
3101351 기사/뉴스 [단독]대한항공, 에어부산 등 인수 검토…'지주사 규제 피하자' 2 13:25 406
3101350 정치 [속보] 민주당 “헌법 개정 통해 선관위 해체” 18 13:25 587
3101349 기사/뉴스 26일 한 팀도 못 제쳤다…홍명보호, 32강 진출 확률 '87.6%→55.1%' 7 13:25 453
3101348 이슈 오늘 경기 이후 대한민국의 32강 진출 실패가 확실시되는 이유 11 13:24 1,836
3101347 이슈 Sustainable Wave Festival 라인업 3 13:24 226
3101346 유머 풍경 하나는 역대급이었다는 경기장 10 13:23 1,100
3101345 이슈 핫게갔던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엘르 화보 메이킹 영상 1 13:23 319
3101344 정보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18 13:20 2,113
3101343 이슈 하루 만에 1빙고 완성해버린 월드컵 32강 확률 33 13:20 2,745
3101342 기사/뉴스 '야구여왕2' 블랙퀸즈, 국제전 출격…일본·대만과 자존심 대결 3 13:20 183
3101341 이슈 곽튜브 영상에 나온 개빡쳐보이는 손웅정 7 13:20 1,985
3101340 유머 오랑우탄 학교에서 야생 생존수업 하는 방법 5 13:19 512
3101339 이슈 박수홍 친형수, 항소심서 뒤늦은 사과…"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8 13:19 615
3101338 이슈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일본 남배우 12 13:17 2,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