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팬들 사이에서 드디어 예전으로 돌아왔다고 호평 많이 받고있는 케이티페리 신곡 뮤비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289

 

For years, you fed me only crumbs
수년 동안 넌 나에게 부스러기만 던져줬어.

You paid me only dust
넌 나에게 먼지만큼의 대가만 치렀어.

Said I was too hard to love, woah
그러면서 내가 사랑하기 너무 어려운 사람이라고 했지, woah.

For years, I tried to rise above
수년 동안 난 그 모든 걸 뛰어넘으려고 했어.

Was only light and love
오직 빛과 사랑만 품으려 했어.

But now I'm, "Shut the fuck up," woah
하지만 이제는 "입 닥쳐."라고 말할 거야, woah.


[Pre-Chorus]

You know I gave and I gave
알잖아, 난 계속 주고 또 줬어.

Now I'm giving up
이제는 그만둘 거야.

There's nothing more you can take
네가 더 가져갈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No, I don't want to cause a scene
난 소란을 피우고 싶은 게 아니야.

But give me the gasoline
하지만 휘발유를 내놔.


[Chorus]

Tonight's the night, I light a match
오늘 밤이야, 난 성냥에 불을 붙여.

Throw it hard behind my back
그리고 힘껏 내 뒤로 던져버려.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With the past, I'ma breathe in the ash
과거와 함께 남은 재를 들이마시며,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Verse 2]

Thank you for showing me the pain
내게 이 고통을 보여줘서 고마워.

This was not a mistake
이건 실수가 아니었어.

The mistake would be to stay, ayy
실수는 그 자리에 계속 머무는 것이었겠지, ayy.


[Pre-Chorus]

You know I gave and I gave
알잖아, 난 계속 주고 또 줬어.

Now I'm giving up
이제는 그만둘 거야.

There's nothing more you can take
네가 더 가져갈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No, I don't want to cause a scene
난 소란을 피우고 싶은 게 아니야.

But give me the gasoline
하지만 휘발유를 내놔.


[Chorus]

Tonight's the night, I light a match
오늘 밤이야, 난 성냥에 불을 붙여.

Throw it hard behind my back
그리고 힘껏 내 뒤로 던져버려.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With the past, I'ma breathe in the ash
과거와 함께 남은 재를 들이마시며,

Gonna try to forgive and forget
용서하고 잊으려고 해볼 거야.

Light a cigarette, and watch it burn
담배에 불을 붙이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Outro]

I'm gonna get what I deserve
난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얻을 거야.

I'm sorry, I know that it hurts
미안해, 이게 아프다는 건 알아.

Finally I put myself first
드디어 난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됐어.

And watch it burn
그리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I'm gonna get what I deserve
난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얻을 거야.

I'm sorry, I know that it hurts
미안해, 이게 아프다는 건 알아.

Finally I put myself first
드디어 난 나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됐어.

And watch it burn
그리고 타들어 가는 걸 지켜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40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리즈 위더스푼 아들이랑 투샷
    • 13:09
    • 조회 84
    • 이슈
    • 한국 너무 약해서 대체 어떻게 일본한테 이기려고 그러냐 ㅋㅋㅋㅋ 지금 붙으면 8-0 정도 되겠네
    • 13:05
    • 조회 469
    • 유머
    1
    • 사실.... 축구협회 갈아엎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
    • 13:04
    • 조회 2445
    • 이슈
    41
    • 하루 남은 보아 팬콘서트 셋리 일부 공개 (스포주의)
    • 13:02
    • 조회 574
    • 이슈
    7
    •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소녀풍 아이돌형 가수로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최초의 케이스
    • 13:02
    • 조회 643
    • 이슈
    1
    • 변우석 홍콩 코믹콘 비하인드 포토📷
    • 13:01
    • 조회 151
    • 이슈
    1
    • ATEEZ(에이티즈) - 'BAD' Official MV
    • 13:01
    • 조회 112
    • 이슈
    4
    • 주식방에서 분석한 이번 하락이유.jpg
    • 13:00
    • 조회 2799
    • 유머
    13
    • 데뷔하자마자 존경하던 팝 가수랑 콜라보.jpg
    • 13:00
    • 조회 485
    • 이슈
    • 실시간 한국 32강 경우의수
    • 12:59
    • 조회 8887
    • 이슈
    124
    • 파리 패션위크에서 만난 의외의 인맥들
    • 12:58
    • 조회 1053
    • 이슈
    3
    • [경기종료] 호주 0-0 파라과이
    • 12:58
    • 조회 1697
    • 이슈
    20
    • [국외지진정보] 2026-06-26 12:46:00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북동쪽 46km 지역 규모 5.8
    • 12:57
    • 조회 561
    • 이슈
    9
    •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 12:57
    • 조회 157
    • 이슈
    1
    • 나름 중독성있는 리센느 리브 유행어
    • 12:52
    • 조회 806
    • 유머
    4
    • 코스피 하락률 top10 갱신
    • 12:52
    • 조회 2850
    • 이슈
    36
    • 3중 규제 무색한 경기 핵심지 집값 상승…'서울 접근성'이 압도
    • 12:50
    • 조회 371
    • 기사/뉴스
    5
    • 강원랜드 갈 필요 없다는 주식 시장 근황
    • 12:49
    • 조회 3081
    • 이슈
    25
    • 애플 제품 가격 인상 정리.txt
    • 12:47
    • 조회 1611
    • 이슈
    19
    • '21만 명' 동시 접속 폭주…빅뱅, 9년 만 단독 콘서트 오픈 동시에 '초고속 매진'
    • 12:47
    • 조회 538
    • 기사/뉴스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