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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는 안물어요"를 이용한 범죄

무명의 더쿠 | 11:31 | 조회 수 2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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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에서 핏불 테리어를 산책시키다가 울타리에 묶어놓은 남자 2명이

지나가던 여성(23)에게 

"만져봐라. 우리집 개는 온순하니까 괜찮다"라고 말을 걸음. 


이를 무시하기 어려웠던 여성이 개를 만졌는데,

곧바로 개에 물려 입술과 코를 다침. 



그리고 4월에도 남성중 하나가 음식점에서 2세 남자아이에게

"우리개는 절대 안무니까 괜찮아 만져도 돼"라고 했는데

남자아이도 얼굴 물려서 다침. 



https://x.com/24chokemaru/status/2070110808735191115?s=20

남성 둘다 야쿠자 간부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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