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송하윤 학폭 논란 새 국면, 폭로자 명예훼손 혐의 기소 의견 검찰 송치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3918

ibsMlI

6월 25일 배우 송하윤 법률대리인인 측에 따르면 배우 송하윤이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이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지난해 8월 사건을 처음 접수한 경찰은 지난 2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등 혐의로 피소된 A씨 사건에 대해 6개월 만에 불송치 결정했다.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선 '죄가 안됨', 업무방해와 협박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이 내려졌다.

하지만 송하윤 측은 이에 대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고, 보강 수사를 통해 A씨의 혐의가 인정돼 결국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한편 송하윤은 2024년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송하윤 고등학교 한 학년 후배였다는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년 전인 2004년 8월 송하윤으로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뺨을 맞는 등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송하윤이 집단 폭행 사건에 연루돼 강제 전학을 갔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소속사를 떠난 송하윤은 지난해 7월 학폭 의혹을 부인하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A씨를 형사 고소했다.

이 가운데 최근 A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존 주장을 반복하며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3906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57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환영식도 없이 알아서 뿔뿔이 흩어졌다… 역대 가장 쓸쓸하고 비참한 태극전사들의 귀국길 [2026 월드컵]
    • 07:47
    • 조회 427
    • 기사/뉴스
    • 생각이 많아지게 되는 엄마가 간식으로 준 스트링치즈
    • 07:42
    • 조회 876
    • 유머
    • 다스 베이더의 탄생 장면
    • 07:35
    • 조회 514
    • 유머
    1
    • 왕사남 촬영 때 히트텍 입었다가 걸린 박지훈
    • 07:34
    • 조회 1403
    • 유머
    1
    • 일본인이 한국에서 점심시간이 신기했던 이유
    • 07:32
    • 조회 1858
    • 유머
    1
    • 인류의 기원을 뒤흔든 충격적인 증거
    • 07:28
    • 조회 1226
    • 정보
    1
    • 분유 기다리는 아기 판다들 🐼
    • 07:28
    • 조회 1252
    • 이슈
    6
    • KBS가 홍명보 감독 얼굴을 모자이크처리했다고 해외에서 논란중
    • 07:26
    • 조회 3552
    • 이슈
    6
    • 아기용 공학책인데 나만 이해못함??
    • 07:24
    • 조회 1817
    • 정보
    5
    • 셀린느 파티 가는 방탄소년단 뷔
    • 07:21
    • 조회 2094
    • 이슈
    22
    • 귀가 안 들리는 반려견에게 수화를 가르친 견주
    • 07:19
    • 조회 1872
    • 이슈
    6
    • [단독]서울구치소, 김세의 독방 배정…은현장은 “교도소서 편하게 있을 생각 마라” 사적 제재 예고
    • 07:17
    • 조회 1573
    • 기사/뉴스
    6
    • "얼마나 욕을 먹고 싶은지..." 야구계 레전드 김병현, "홍명보 나가 귀에 거슬려" 최악 타이밍 소신 발언→팬 분노만 키웠다
    • 07:15
    • 조회 2746
    • 기사/뉴스
    17
    • [단독] 삼성 오너家, 前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어
    • 07:05
    • 조회 7961
    • 기사/뉴스
    43
    • 컨버스 X 카리나 사진
    • 07:01
    • 조회 2094
    • 이슈
    4
    • 널 찾을 것이다. 찾아내서 죽여버릴 것이다
    • 06:54
    • 조회 2820
    • 유머
    3
    • [월드컵] '유스타키우 극장골' 캐나다, 남아공 꺾고 16강 선착
    • 06:42
    • 조회 3096
    • 기사/뉴스
    19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6:42
    • 조회 324
    • 정보
    7
    • 프로야구장에 등장한 감은 고양이 네로
    • 06:39
    • 조회 1588
    • 유머
    9
    • “여름이면 맨날 입에 달고 사는데”…알고보니 장 살리고 혈관 지킨다는 ‘이 과일’ [헬시타임]
    • 06:37
    • 조회 8519
    • 기사/뉴스
    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