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아공전 졸전에 홍명보 "당황스럽고 설명 힘든 경기…팀 불화는 없다"
29,575 308
2026.06.26 08:44
29,575 308
(과달라하라=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몬테레이 참사'로 기록될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0-1) 다음날 국내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가진 홍명보 감독이 "되돌아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경기"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홍 감독은 "축구가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는데, 그런 것까지도 컨트롤해야 하는 것이 감독"이라면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은 "왜 갑자기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나도 코칭스태프도 좀 당황스럽다. 우리가 준비한 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서 선수들이 조급해졌고, 너무 잘하고 싶었던 마음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고 답답함을 전했다. '수치'도 이전 경기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경기 후 데이터를 받아보니 멕시코전보다 뛰는 양은 조금 줄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 없었다. 오히려 고강도 움직임은 더 많았다"면서 "데이터상으로 큰 차이가 없는데 눈으로 보이기에는 느려 보이거나 뛰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니 부진했던 이유를 딱 꼬집어 말하기 어렵다"면서 답답함을 호소했다.


감독의 전술 대응 부족이 지적되는 가운데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지 않는 선수들의 자세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맞물려 팀 내 불화설까지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홍 감독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626075602583


기사전문은 링크로

댓글 3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00 09.07 16,9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5,9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2,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4,4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4,9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1,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391 이슈 개쿨한 펭수 12:46 3
3152390 기사/뉴스 최민식 "아직도 밈으로 때려 맞아…어떡하겠나, 내 팔자인데" [인터뷰 종합] 12:46 14
3152389 이슈 4명 합쳐서 몸무게 180kg이 안되어서 놀이기구 못타는 리센느 12:46 43
3152388 이슈 얼굴을 공개했는데도 여전히 헷갈려하는 관객들 12:46 30
3152387 이슈 미국인 견주가 살을 빼자 진돗개가 보인 반응 12:45 137
3152386 기사/뉴스 [뮤즈이슈] 미연, 첫 수면 내시경 공개했다 의료법 위반 신고당했다…대체 무슨 일 12:44 284
3152385 이슈 백제금동대향로 이름 논란 12:44 185
3152384 이슈 평택 월세지원 봐줄꺼라 생각하는 애들 순진함 1 12:44 444
3152383 유머 진짜 마법이라고 생각한 아역들 1 12:43 86
3152382 이슈 박지훈 앙코르 콘서트 더벤티가 응원 갑니다💜 12:42 87
3152381 유머 한국 온 외국인들 순간 패닉오는 상황 3 12:42 660
3152380 이슈 조선힙합 ‘마음의 숲' 멜론 일간 99위 (🔺1 ) 1 12:42 72
3152379 이슈 소녀시대-효리수 'Skibidi' 멜론 일간 32위 (🔺6 ) 5 12:41 115
3152378 이슈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받은 달팽이의 보은 4 12:40 464
3152377 기사/뉴스 한소희, '탈색' 호불호에 직접 밝힌 심경…"계속 보면 적응될 것" (인턴)[엑's 인터뷰] 2 12:40 431
3152376 이슈 1971년 무령왕릉 첫 발굴 당시 모습..jpg 6 12:39 704
3152375 유머 박보검 송강 그리고 유재석 3 12:38 408
3152374 기사/뉴스 [김길원의 헬스노트] 위고비 맞은 사람 살펴보니…"우울장애 위험 3.4배" 1 12:38 251
3152373 이슈 '초등학생 오후 3시 하교' 정책 반대 청원 1 12:37 276
3152372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3 12:37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