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아공전 졸전에 홍명보 "당황스럽고 설명 힘든 경기…팀 불화는 없다"
24,058 297
2026.06.26 08:44
24,058 297
(과달라하라=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몬테레이 참사'로 기록될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0-1) 다음날 국내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가진 홍명보 감독이 "되돌아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경기"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홍 감독은 "축구가 마음먹은 대로 되진 않는데, 그런 것까지도 컨트롤해야 하는 것이 감독"이라면서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은 "왜 갑자기 이런 경기력이 나왔는지, 나도 코칭스태프도 좀 당황스럽다. 우리가 준비한 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서 선수들이 조급해졌고, 너무 잘하고 싶었던 마음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고 답답함을 전했다. '수치'도 이전 경기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경기 후 데이터를 받아보니 멕시코전보다 뛰는 양은 조금 줄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 없었다. 오히려 고강도 움직임은 더 많았다"면서 "데이터상으로 큰 차이가 없는데 눈으로 보이기에는 느려 보이거나 뛰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니 부진했던 이유를 딱 꼬집어 말하기 어렵다"면서 답답함을 호소했다.


감독의 전술 대응 부족이 지적되는 가운데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지 않는 선수들의 자세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맞물려 팀 내 불화설까지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홍 감독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626075602583


기사전문은 링크로

댓글 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311 06.24 30,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6,2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29,4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3,2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2,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290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2 12:19 30
3101289 기사/뉴스 '호주 제발 도와줘'… 한국 최초의 '구걸축구', 이마저도 통하지 않는다 1 12:19 110
3101288 정치 이재명 긍정평가 44.8%로 9.2%p 급락 : 40대·50대·진보층에서 긍정평 크게 줄었다 2 12:18 65
3101287 이슈 전지현 근황 1 12:18 123
3101286 유머 정신놓고 자다가 차고지로 향하는 버스에서 일어났을때 (충청도 기사님 혼절직전ㅋㅋㅋㅋㅋ) 2 12:18 236
3101285 이슈 세븐일레븐, '숨결통식빵' 전국 팝업 투어…출시 2개월 만에 50만개 판매 1 12:16 295
3101284 기사/뉴스 김무열, "허남준과 촬영장→체육관서 은근히 경쟁"…브로맨스 에피소드 대방출 ('유퀴즈') 5 12:14 286
3101283 이슈 [속보]코스피, 8%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24 12:13 1,016
3101282 유머 카메라를 봐요? 눈을 마주쳐요? 12:11 321
3101281 이슈 파리의 버스기사, 고열로 인해 기절 25 12:10 1,609
3101280 유머 건물 관리인이 잡아준 집 나간 고양이🍊 또 도망갈까봐 저렇게 데려왔다고... #외국에서는 #치즈냥이를 #오렌지라고부른다 6 12:10 515
3101279 유머 남친이랑 식당에서 밥먹는데 남친 친구가 온다고 해서 도망쳤거든 98 12:09 5,428
3101278 이슈 [TXT의 육아일기] 26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3 12:09 451
3101277 이슈 대상 청정원, 콩담백면 열무국수 2종 ‘열무비빔국수’, ‘열무물냉면’ 코스트코 출시 12:08 302
3101276 기사/뉴스 울산 126번 버스노선 7월 부활, ‘덕하~꽃바위’ 운행 재개 5 12:07 414
3101275 이슈 연애 프로그램에서 인기남으로 불렸던 남출들.jpg 8 12:06 1,374
3101274 기사/뉴스 “포기하지 않고, 노래하겠습니다”…가석방 김호중, 가수 복귀? 14 12:04 650
3101273 이슈 2014 2026 월드컵 보고싶지 않았던 데칼코마니 2 12:03 467
3101272 이슈 [𝐕𝐚𝐫𝐨 𝐜𝐚𝐦] 변우석 𝗜 ♥️ 𝗪𝗦 in 2026 HongKong Comic Con 비하인드 🎥 2 12:01 151
3101271 이슈 오늘 훈련장 이강인 193 11:58 14,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