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핫하게 기세좋은 여성솔로가수
2,886 16
2026.06.25 22:56
2,886 16

https://www.youtube.com/watch?v=pwmHLAIsJHM

 

선의순 (산이춘)

 

18살 고등학생 때 The Voice of China에 출연하여

이 무대로 전국적인 스타가 되며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함

 

중국도 워낙 이런 음악경연 프로나 오디션 방송이 많아서

오디션 스타로 반짝하고 사라져간 케이스도 수도없이 많은데

 

선의순의 경우 목소리에 동양적인 한과 애절함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디션 후에도 대형 텐트폴 드라마들의 OST 제의가 쏟아졌고

메가히트 드라마 <일생일세> OST로 또 한번 대박을 침

 

그 후 본인 이름으로 낸 정규앨범들도 다 성공시킴

 

 

 

https://www.youtube.com/watch?v=x5ccWWNfjLE

 

2025년 발매된 2집 타이틀곡 纯妹妹 (춘매매)

 

 

스타덤에 오른건 애절한 발라드나 사극 OST를 

동양적인 한의 목소리로 절절하게 불러서 뜬거지만

정작 본인이 지향하는 음악은 꽤나 컨셉츄얼한 편

(그래서 오디션 시절의 발라드 소녀 느낌을 좋아했던 팬층의 이탈도 있었음)

 

 

자신이 개인기획사를 차려서 음악적 주도권을 쥐고

앨범을 기획 및 발매하고 있으며

중국 전통월극에 힙합 트랩비트와 전자음악을 접목한

2집 앨범이 대성공하고 중화권 최고 음악시상식인 금곡장에서도 상을 휩쓰는 등

상업적 성공과 평단까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현 시점 중화권에서 가장 핫한 여자가수

 

360도 전경 홀로그램 무대를 전면에 내세운 대규모 스타디움 투어도 

성황리에 매진시키는 등 여러모로 중화권 차세대 탑 디바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300 06.24 28,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3,5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19,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9,1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7,6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5,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2,9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020 유머 면봉으로 큐브 만들기 성공 04:07 48
3101019 유머 진짜 솔직히 팀명 나쁘지는 않았다는 남돌 멤버 04:03 183
3101018 이슈 원덬이 어제 엠카 보다가 ㄴㅇㄱ된 이유.twt 3 03:39 657
3101017 유머 마술봉이 계산해주기? 쌉가넝 2 03:37 204
3101016 유머 해외 축구팬들을 놀라게한 선수 (유머) 3 03:32 354
3101015 이슈 아는 사람은 아는... 노래 진짜 좋다고 케이팝덬들 사이에서 입소문 탔던 노래 03:30 255
3101014 유머 (((팬싸))) 엄마명언봇 2 03:28 340
3101013 유머 팬들이 최유정 금발+ 헤메 코디 박제해달라한이유 03:22 599
3101012 이슈 인플루언서 보윰 인스타 (스타벅스 탱크데이 때 극우테러당한 인플 맞음) 4 03:20 987
3101011 이슈 곽튜브에 잡힌, 굉장히 빡쳐 계신듯한 누군가 27 03:06 2,756
3101010 정보 작사가 서지음이 가장 아낀다는 가사...jpg 3 03:04 1,250
3101009 유머 헤테로 여덬들 웃안웃될 사브리나 카펜터 노래 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jpg 2 02:55 1,116
3101008 이슈 80년대 금성사(LG전자)가 제시한 미래.jpg 16 02:54 1,389
3101007 이슈 리더이자 팀의 상징인 선수가 반드시 지지 말아야 할 경기의 선발로 신뢰받지 못할 때, 라커룸에 어떤 메시지가 전달되는가? 손은 수년간 한국의 심장이었다. 그를 벤치에 앉히는 건 단순히 선수를 쉬게 하는 게 아니다. 2 02:51 655
3101006 이슈 @연기에 진짜 압도됨............텍스트랑 목소리 연기만 나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압도되지.twt 5 02:40 1,499
3101005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인스타 업뎃 24 02:38 2,820
3101004 이슈 "우리 엄마가 늘 그랬거든. 살다가 겁나거나 무서우면 일찍 일어나라." 22 02:31 2,667
3101003 이슈 AOA 노래가 아닌 노래 중에서 제일 AOA 노래 같은 노래.twt 6 02:28 1,040
3101002 이슈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슬럼프에 빠진 분들 보세요 20 02:27 1,812
3101001 기사/뉴스 "뭘 잘했다고 고소부터?"⋯설영우 강경대응 예고에 축구팬들 '부글부글' 12 02:20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