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린자녀 태우고 만취운전·과속 엄마…'아동학대'혐의 적용됐다
1,057 9
2026.06.25 22:16
1,057 9

XsQxKU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지난 1월 충남 홍성에서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엄마에게 아동학대 혐의까지 적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대전지검 홍성지청에 따르면 운전자 A(38)씨는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등 혐의와 함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으로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A씨는 지난 1월 오후 9시 20분께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에 대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한 혐의도 있다.


당시 차에는 A씨의 미취학 어린 자녀 두 명도 타고 있었다.


경찰과 검찰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에서 과속까지 하는 등 자녀를 위험에 노출한 행동이 아동학대 혐의에 해당한다고 봤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7년을 구형했으며,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0일 열린다.




https://naver.me/xllB0Ciy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136 00:05 3,4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53,6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45,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6,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14,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2,26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945 이슈 [단독]"18세 나이 차 극복…" 장기하♥윤가이, 열애 중 114 07:19 7,502
3101944 기사/뉴스 ‘김부장’, 첫 방송 시청률 9.5%…압도적 출발 17 07:13 1,816
3101943 이슈 (펌) 애들아 어제 개 빡치는 썰 있는데 들어봐봐 13 07:05 2,062
3101942 이슈 호주 빈대나온 캠핑카업체 직원 막말 4 07:05 1,368
3101941 정보 일본 실사 영화 <도쿄 리벤저스> 출연자 데스노트 진행 중 (마약2, 교제 여성 폭행1, 교제 여성 임신ㆍ낙태1, 무단 주거 침입 만취 방뇨1) 30 07:02 1,725
3101940 유머 친구가 고영희를 돌봐달라고 부탁했는데 5 06:47 1,875
3101939 유머 우리나라 현재 스코어 7위 ㄷㄷㄷㄷ.jpg 32 06:42 5,674
3101938 유머 팔...이 생겼는데 괜찮은 것인지 23 06:36 3,409
3101937 이슈 32강 경우의 수 최신버전과 곧이어 응원해야할 국가 안내드립니다 37 06:21 4,693
3101936 정보 월드컵 일본 - 브라질 역대 전적 6 05:57 1,902
3101935 이슈 하나의 작품같은 창덕궁의 여름 11 05:34 2,289
3101934 정보 네페 180원 12 05:32 1,247
3101933 유머 월드컵 4번째 빙고칸 채우기 직전 122 05:30 22,642
3101932 유머 다시 보는 홍명보 감독의 약속 12 05:16 3,804
310193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4편 1 04:44 434
3101930 이슈 예전에 유명했던 아갓텔에 나왔던 한국인 마술사 칼 갈고 더 진화해서 나옴 12 04:32 2,479
3101929 정보 리센느 'Busy Boy' 멜론 일간 추이...jpg 7 03:53 1,407
3101928 유머 노래 잘부른 죄로 인싸형에 처해진 일본 성우.jpg 4 03:01 2,703
3101927 이슈 월드컵 국대가 열심히 뛰지 않는 이유 22 02:58 7,770
3101926 유머 새로 사귄 남친이 36 02:57 6,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