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4ICeKoU3sE?si=g47IAY8VvIXvlGZ8
25일 수원팔달경찰서는 전날 장미 절도 사건과 관련해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곳은 행궁동의 한 사유지로, 장미철이면 주민과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러 몰리는 지역 명소로 알려졌습니다.
이곳의 주인은 소셜미디어(SNS)에 "장미를 너무 많이 잘라가 예전 상태로 복원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폐쇄회로(CC)TV 확인과 경찰 신고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밤 12시간 넘은 시간 젊은 부부로 보이는 두 사람이 포착됐다"며 "이번만큼은 절대 선처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장영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799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