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킹달러 상황임
달러가 강해지는 포인트가 좀 웃긴데 ㅋㅋㅋ
경기가 좋으면 금리가 오르면서 달러가 강해지고 [금리 먹겠다고 달러수요 ↑]
경기가 아주 나쁘면 공포 상태가 되면서 달러가 강해짐 [안전 자산이라 달러수요 ↑]
두가지 상황이 공존하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 지금이 그런 상황임 ㅋ
(경기가 좋아서 금리가 올라가는데 전쟁등으로 공포상황 ㅋㅋㅋㅋ)

달러 인덱스 일봉
이제 원화 이야기를 해보면...
(예전에 쓴 환율관련글 못찾겠다 ㅋㅋㅋㅋㅋ)
코스피(삼하)가 오르기 전 까지는
심리랑 해외투자로 인한 고환율이였는데
지금은
- 해외기관들의 자본수익 유출
- 국내기업들의 경상이익 미반입
- +심리
해외 기관들이 코스피로 돈벌어서 환차손 보면서도 이익으로 나가는건 알지?
삼/하의 경우에는 달러로 팔지만 그 달러를 원화로 환전을 안하고 있어
(해야 할 이유가 없기도 하고...)
전 정부 때 처럼 신용(크래딧) 리스크로 인한 고환율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한국5년물 CDS프리미엄(대충 신용이라고 생각하면 됨. 높으면 위험한거)
4월은 미-이 전쟁으로 인한 유가상승으로 오른거고, 지금은 안정화 됨
그래서 환율이 더 올라도 국가단에서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야
문제는 개별 기업들이랑 우리들인데[..........]
답이 있나 싶음 ㅋㅋㅋ
다만 정부에서 환율을 방어?하겠다고 달러를 강하게 매입하면...
코스피 팔고 나가는 외국기관들에게 환차익 챙겨주는 상황이라 절대 하면 안되는 일이긴 해
코스피의 상승이 멈추고(언제 멈추지?)
리벨런싱이 마무리 되면 환율도 안정화 될거야... (그게 언제야 ㅅㅂ)
+전세계 통화 거래량 순위



M2 기준 또는 정부에서 지급하는걸로 환율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면...
역으로 모두에게 돈 걷으면 환율 조정가능한건데... 너무 쉽지 않아? 아래는 재미나이 설명
통계 기준의 차이 (ETF 착시): 한국의 M2 통계에는 미국과 달리 MMF나 수익증권(ETF 등)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개인들의 자산 운용이 늘면서 ETF 거래가 급증했고, 이로 인해 M2가 부풀려진 착시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를 제외하고 국제 기준으로 맞추어 비교하면 한국과 미국의 통화량 증가율 격차는 거의 없습니다.
은행 중심 vs 자본시장 중심: 한국은 금융자산이 은행 예금에 쏠려 있는 구조(은행 비중 약 45%)인 반면, 미국은 주식·채권 등 자본시장 중심(은행 비중 약 23%)입니다. 예적금이 많이 포함되는 M2 특성상 한국의 GDP 대비 M2 비율이 높게 나오는 것은 구조적 특징일 뿐, 화폐 가치 하락으로 직결되지 않습니다.
정보성 펌 (정치무새들은 가세요)
https://theqoo.net/stock/425705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