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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김윤재, 홍명보에 작심 비난 “역대급 저능 감독”[월드컵ing]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3007

종합편성채널 JTBC 연애프로그램 ‘연애남매’ 출신 김윤재가 한국 축가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에 작심하고 비난을 퍼부었다.

 

김윤재는 25일 SNS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를 TV로 시청하는 화면을 찍어올리며 “무능도 칭찬이다. 역대급 저능 감독”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홍명보 감독의 작전과 팀 운영을 비난한 것이다. 이날 오전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졸전 끝에 0-1로 패하며, 32강 자력 진출마저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 1승 2패를 기록, 승점 3점으로 A조 3위로 내려앉았다. 조 3위 중 8개 팀에게 주어지는 32강 티켓을 얻기 위해 다른 조들의 결과를 기다려야만 32강 진출 여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홍명보 감독의 전술과 이른바 ‘인맥 기용’이라는 선수 기용에 불만을 품은 일부 축구팬들은 대표팀과 홍명보 감독이 정신차려야한다며 32강 탈락을 바라는 의견들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윤재는 2024년 ‘연애남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윤하와 최종 커플이 된 뒤 결혼을 약속했으나, 지난해 파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22921

 

 

진짜 저능한 감독 맞는듯, 그러지 않고서야 이길 수 있는 경기를 이렇게 말아먹을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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