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유튜버 소말리, 편의점 난동 등 항소심도 징역 6개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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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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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은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 서부지법은 오늘(25일)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대한 양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소말리는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모욕적 행위로 공분을 산 인물입니다.
지난 2024년 10월 편의점에서 음악을 틀고 춤을 추며 업무를 방해하고 제지하는 직원에게 컵라면 국물을 쏟는 등 욕설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밖에도 공공장소에서 반복적으로 소란을 일으키고, 남녀의 얼굴을 합성해 외설적인 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도 받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2515440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