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송하윤에게 90분간 뺨 맞아”…‘학폭 주장 후배’ 명예훼손 혐의, 경찰 불송치 결정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3744
swqsPB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으나,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송하윤이 이의신청을 제기해 검찰이 사건은 검찰로 넘어갔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송하윤이 동창 A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 2월 19일 불송치 결정했다.


경찰은 A 씨의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죄가 안 됨’ 처분을, 업무방해와 협박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죄가 안 됨’은 피의사실이 범죄구성요건에는 해당하나 정당방위나 정당행위 등 위법성을 조각할 만한 사유가 있을 때 내려지는 불기소 처분이다.


다만 송하윤은 이에 반발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고, 이에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 다시 수사가 진행 중이다.


(...)



https://naver.me/xoGaKiEQ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13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하~~ ㅠㅠ 나진짜 왜 고트한 원본냅두고 개썩밤티보정짤이돌아다니는건지모르겟음..
    • 07:36
    • 조회 745
    • 이슈
    6
    • [단독]"18세 나이 차 극복…" 장기하♥윤가이, 열애 중
    • 07:19
    • 조회 11921
    • 이슈
    165
    • ‘김부장’, 첫 방송 시청률 9.5%…압도적 출발
    • 07:13
    • 조회 2140
    • 기사/뉴스
    18
    • (펌) 애들아 어제 개 빡치는 썰 있는데 들어봐봐
    • 07:05
    • 조회 2430
    • 이슈
    13
    • 호주 빈대나온 캠핑카업체 직원 막말
    • 07:05
    • 조회 1656
    • 이슈
    6
    • 일본 실사 영화 <도쿄 리벤저스> 출연자 데스노트 진행 중 (마약2, 교제 여성 폭행1, 교제 여성 임신ㆍ낙태1, 무단 주거 침입 만취 방뇨1)
    • 07:02
    • 조회 2078
    • 정보
    35
    • 친구가 고영희를 돌봐달라고 부탁했는데
    • 06:47
    • 조회 2022
    • 유머
    6
    • 우리나라 현재 스코어 7위 ㄷㄷㄷㄷ.jpg
    • 06:42
    • 조회 6285
    • 유머
    34
    • 팔...이 생겼는데 괜찮은 것인지
    • 06:36
    • 조회 3851
    • 유머
    24
    • 32강 경우의 수 최신버전과 곧이어 응원해야할 국가 안내드립니다
    • 06:21
    • 조회 4996
    • 이슈
    39
    • 월드컵 일본 - 브라질 역대 전적
    • 05:57
    • 조회 1998
    • 정보
    6
    • 하나의 작품같은 창덕궁의 여름
    • 05:34
    • 조회 2417
    • 이슈
    12
    • 네페 180원
    • 05:32
    • 조회 1315
    • 정보
    14
    • 월드컵 4번째 빙고칸 채우기 직전
    • 05:30
    • 조회 24405
    • 유머
    124
    • 다시 보는 홍명보 감독의 약속
    • 05:16
    • 조회 3955
    • 유머
    13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4편
    • 04:44
    • 조회 448
    • 유머
    1
    • 예전에 유명했던 아갓텔에 나왔던 한국인 마술사 칼 갈고 더 진화해서 나옴
    • 04:32
    • 조회 2570
    • 이슈
    12
    • 리센느 'Busy Boy' 멜론 일간 추이...jpg
    • 03:53
    • 조회 1461
    • 정보
    7
    • 노래 잘부른 죄로 인싸형에 처해진 일본 성우.jpg
    • 03:01
    • 조회 2769
    • 유머
    4
    • 월드컵 국대가 열심히 뛰지 않는 이유
    • 02:58
    • 조회 8031
    • 이슈
    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