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평소 자신의 패션 이상형으로 꼽아온 코드쿤스트를 집으로 초대해 도움을 요청한다. ‘느낌 좋은 스타일’의 대표 주자인 코드쿤스트에게 직접 패션 조언을 받고 싶었다고 말한다.
183cm의 큰 키와 탄탄한 피지컬로 무대에서는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했던 박지현은 정작 평소 사복에 대해서는 “뭘 입어도 발악하는 느낌”이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긴다.



이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설명하자 코드쿤스트는 예상 밖 답변에 웃음을 터뜨린다.
코드쿤스트는 “너의 최고의 패션을 보여줘!“라고 제안했고, 박지현은 옷장에서 가장 아끼는 아이템을 꺼내 직접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하지만 박지현의 모습을 본 코드쿤스트는 말문이 막힌 듯 동공지진을 일으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그는 직접 옷장을 살펴보며 본격적인 패션 코칭에 돌입한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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