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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순: "개 죽이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2758
이 사람들 공통점이 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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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다머 — 어릴 때 개구리·고양이 머리를 막대기에 꽂고 개 사체를 참수해서 나무에 못 박음. 3년 뒤 첫 인간 살해. 총 17명 살해·훼손·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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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번디 — 어린 시절부터 고양이·개 고문하며 쾌락 느낌. 최소 30명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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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교살자 앨버트 드살보 — 개·고양이를 상자에 가두고 화살로 쏨. 여성 13명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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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K 킬러 데니스 레이더 — 어릴 때 일기에 개·고양이 목 매달았다고 직접 기록. 10명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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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of Sam 데이비드 버코위츠 — 범행 전 이웃집 개 총으로 쏨. 6명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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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순 — 도축장에서 개들을 잔혹하게 살해. 검거 후 직접 진술:

"개를 많이 잡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다"

부녀자 8명 + 장모·아내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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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 첫 범행 직전 개 상대로 살인 연습. 21명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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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 딸 복종시키려고 개 6마리를 망치로 죽이는 걸 직접 보여줌.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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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전부 동물학대 경험이 있어..

데이터로도 동물학대와 범죄의 연관성이 증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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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자는 비학대자보다 인간 대상 폭력범죄 저지를 확률 ‼️5배‼️

FBI는 2016년부터 동물학대를 살인과 동급 주요범죄로 분류하고 신상정보까지 관리 중이야

근데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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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vet.co.kr/news/animalwelfare/171234

동물학대 신고 하루 평균 18건

기소율 10% 미만

최근 5년 동물학대범 4,221명 중 구속기소 단 4명 (0.1%)

법정 최고형 징역 3년 실제 선고 거의 없음..


왜냐면 지금 법에서 동물은 <<<물건>>>이라서

반려동물 잔혹하게 죽여도 재물손괴 수준으로 처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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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면:

🇺🇸 미국 → FBI가 2016년부터 동물학대를 살인과 동급 범죄로 분류, 신상정보 관리

🇩🇪🇫🇷🇨🇭 독일·프랑스·스위스 → 이미 동물 비물건화 도입

🇰🇷 한국 → 아직 동물 = 냉장고·소파와 법적으로 동일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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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법무부가 이걸 바꾸려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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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개정으로 동물을 '물건' → '비물건'으로 바꾸는 거야



➡️➡️➡️ 비물건화되면:

☝️동물학대 처벌 수위 자체가 달라짐

☝️법원 양형 기준 바뀜

☝️반려동물 압류·재산 취급 불가

☝️이혼 시 반려동물 양육권 인정 가능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넘는 나라가

아직 동물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건 문제 아닐까..


✨️

여론조사 6월 중 / 토론회 7월 중 실시 예정이래

덬들에게 의견 모아달라고 요청하기 위해서 글 올려


이건 단순히 동물 인권 문제가 아니라 

동물 잔인하게 죽이는 놈은 결국 인간도 해치게 되니까

사회의 안전 문제야


사실 원덬 동네에도 머리가 잘려나간 고양이 시체들이 발견되는데..

수사 의지도 없고, 사람들은 집값떨어진다고 쉬쉬하고..

근데 난 너무 무섭거든 ..ㅠㅠ


빨리 법이 개정되서 동물 학대자들이 강력히 처벌됐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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