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주식시장 금융재앙 급이라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44,364 538
2026.06.25 14:03
44,364 538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279?sid=101

 

국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매도세가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고 있다. 특히 이들 종목을 담은 고배율 레버리지 상품은 시장 변동성을 극단적으로 증폭시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3(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전 세계적으로 2900억달러(446조원) 규모로 팽창한 레버리지 ETF 시장이 이제는 주식 시장에서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주객전도 상황을 연출하며 불안을 가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와 관련된 매도세가 겹치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기술주 과열에 대한 경고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최근 하락세는 올해 세계 최고 실적을 기록한 시장(한국)에서 변동성이 증폭되면서 촉발됐다"고 분석했다.

----

 

 

국내 시장은 수급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로만 쏠리고 거기에 레버지리 ETF로 더 쏠리고 포모온 개인들은 빛내서 투자하고, 지수는 시총 12위 기업이 잡주처럼 변동성이 커지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사이드카 발동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담은 미국 ETF까지 영향받아서 글로벌적으로 민폐 끼치게됨 삼전 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코스닥 회사들은 물론 주주들은 말라죽고 있음

 

출시 목적은 서학개미들 잡아서 환율 낮추겠다는 의도였으나 환율은 잡기는커녕 더 고공행진 중이고 개미들은 빚투에 증권사들 수수료 수익만 10조를 넘어간다고 함

 

이거 만든 사람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시장 안정화 정책을 빨리 내놓아야 문제가 좀 해결될 듯

 

 

댓글 5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체험단 모집 💙 333 00:05 10,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7,6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11,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3,6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1,1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4,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1,9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8,1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0354 기사/뉴스 정몽규 보고있나… 홍명보와 함께 무너진 축구협회장, 대국민 사과해야 15:41 48
3100353 기사/뉴스 한국 충격패에 외신도 의문... "손흥민, 왜 벤치에서 출발했나"  남아공에 0-1 패배…자력 32강 진출 무산 [월드컵24시] 15:39 62
3100352 기사/뉴스 “홍명보 감독 당장 잘라라!” 분노한 축구팬들…”32강 가도 차라리 감독 없는게 낫다” 4 15:39 162
3100351 유머 축구인 최용수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하고 있는것 4 15:39 512
3100350 이슈 (분석) 대한민국 32강 진출은 일본 손에 달릴 가능성이 큼 9 15:39 416
3100349 이슈 대학교 선후배 관계로 이어진 허남준과 김무열🧑‍🤝‍🧑 | 유퀴즈온더블럭 15:38 127
3100348 이슈 헌터 x 헌터 발행부수 1억부 돌파 3 15:36 256
3100347 이슈 방송사 PD들이 직접 경험한 임영웅 1 15:36 666
3100346 이슈 <유퀴즈> 육해공 군인 4남매와 예비 훈련병 이준영의 깜짝 만남!🔜 1 15:35 339
3100345 이슈 [단독] 트리플에스, '케데헌' 작가진과 손잡는다… 11월 스페셜 영어 앨범 발매 1 15:35 248
3100344 이슈 일본이 오키나와 사람에게 했던 짓중 하나.jpg 7 15:34 1,103
3100343 이슈 한국축구를 보고 분노한 일본인 팬 16 15:34 2,145
3100342 이슈 다시봐도 미쳤던 킹우의 수..;; 36 15:31 2,656
3100341 유머 김신영 : 벤투가 재활을 잘했는데 클이 와서 발목이 돌아간거야. 그걸 홍이 와서 빡! 분질러논거지. 15 15:30 2,687
3100340 기사/뉴스 남아공전 1시간 뒤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국민 상대 협박" 맹비난 10 15:30 1,234
3100339 이슈 인터뷰 당시엔 모두가 웃었지만 결국 증명해낸 남아공 팬 5 15:29 1,412
3100338 이슈 축구 일정별 국적 및 응원 멘트 안내드립니다. 328 15:27 8,827
3100337 이슈 박주영이 평가하는 설영우 3 15:27 1,733
3100336 기사/뉴스 [단독] 하림 품 안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회장님께 감사 손편지' 논란 24 15:26 3,082
3100335 기사/뉴스 박문성, 남아공전 패배에 끝내 눈물…"홍명보, 왜 월드컵서 실험하나" [RE:뷰] 18 15:26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