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279?sid=101
국내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매도세가 글로벌 증시를 뒤흔들고 있다. 특히 이들 종목을 담은 고배율 레버리지 상품은 시장 변동성을 극단적으로 증폭시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전 세계적으로 2900억달러(약 446조원) 규모로 팽창한 레버리지 ETF 시장이 이제는 주식 시장에서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주객전도 상황을 연출하며 불안을 가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는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와 관련된 매도세가 겹치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기술주 과열에 대한 경고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최근 하락세는 올해 세계 최고 실적을 기록한 시장(한국)에서 변동성이 증폭되면서 촉발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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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은 수급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로만 쏠리고 거기에 레버지리 ETF로 더 쏠리고 포모온 개인들은 빛내서 투자하고, 지수는 시총 1위 2위 기업이 잡주처럼 변동성이 커지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사이드카 발동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담은 미국 ETF까지 영향받아서 글로벌적으로 민폐 끼치게됨 삼전 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코스닥 회사들은 물론 주주들은 말라죽고 있음
출시 목적은 서학개미들 잡아서 환율 낮추겠다는 의도였으나 환율은 잡기는커녕 더 고공행진 중이고 개미들은 빚투에 증권사들 수수료 수익만 10조를 넘어간다고 함
이거 만든 사람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시장 안정화 정책을 빨리 내놓아야 문제가 좀 해결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