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상대' 남아공 최종 명단 몸값, 홍명보호가 '3배 이상' 높다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1197
26명의 남아공 대표팀 선수단 몸값 총액은 4530만 유로였다. 지난 16일 발표된 홍명보호의 선수단 시장가치 총액 1억 4240만 유로(약 2486억원) 대비 31.8% 수준이다. 홍명보호 전체 몸값이 남아공 대표팀보다 세 배 이상 많다는 뜻이다.
이 가운데 2025-2026시즌 유일하게 유럽 빅리그를 누빈 선수는 포스터가 유일하다. 그는 EPL 26경기에 출전해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다만소속팀은 이번 시즌 EPL 19위에 머무르며 다음 시즌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이 확정된 상태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포스터는 1000만 유로(약 175억원)로 남아공 대표팀 내 시장가치 1위 선수이기도 하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528n29959?mid=s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