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속보]민주당 ‘당심’ 김민석…李지지 44.8% 최저-미디어토마토

무명의 더쿠 | 11:23 | 조회 수 992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가상 3자 대결에서 당심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쏠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은 2주 만에 10%포인트 가까이 하락하면서 40%대 중반을 기록했다. 해당 기관에서 실시된 조사 중에서는 취임 후 최저치다.

25일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5명을 대상으로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다음 세 사람이 맞붙는다면, 다음 중 누가 차기 당대표로 가장 적합하다고 보는지’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0.0%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목했다. 김민석 총리는 25.5%의 지지를 받았다. 14.2%는 송영길 의원을 선택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선 김민석 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앞섰다. 김민석 총리 46.1%, 정청래 전 대표 26.5%, 송영길 의원 18.8% 순이었다. 여권의 핵심 기반인 광주·전라에선 김민석 총리 32.0%, 정청래 전 대표 24.0%, 송영길 의원 23.2%으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는 김민석 총리 36.5%, 정청래 전 대표 35.4%, 송영길 의원 17.2%로 집계됐다.

같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을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44.8%는 긍정 평가를 내렸다. 부정 평가는 50.3%였다. 2주 전과 비교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4.0%에서 44.8%로 9.2%포인트 하락했다. 지지율 44.8%는 취임 이후 최저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40.9%에서 50.3%로 9.4%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30대의 부정 평가가 60%대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호남 등에선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높았지만 서울과 충청, 영남에선 절반 이상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중도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0172?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28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백내장이 심해지면서 그림에도 변화가 왔다는 원화가
    • 14:30
    • 조회 95
    • 이슈
    • 손흥민은 골을 넣든 안 넣든 그날 경기력이 좋든 안 좋든 그냥 필드 위에 존재하면 우리팀에 나쁠 게 하나 없는 선수라는거 축구하시는 분들이 모를 리가 없는데 ㅋㅋㅋㅋㅋ 내가 2030월드컵도아니고 2026년에 월드컵 손흥민 벤치를 보네 잠 진짜 덜깬줄
    • 14:29
    • 조회 123
    • 이슈
    • 아이딧 청춘의 찬란한 순간 담은 '어텐션'
    • 14:28
    • 조회 86
    • 기사/뉴스
    • ???: 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대한민국의 이번 월드컵 최대 승부를 벤치에서 시작합니다
    • 14:28
    • 조회 246
    • 유머
    3
    • 디올쇼 코르티스 건호 보고 급기야 외모 정병온 유병재
    • 14:28
    • 조회 278
    • 유머
    1
    • 일본에서 좋아요 150만 받은 미끄러지는 고양이
    • 14:28
    • 조회 355
    • 유머
    6
    • 183cm 박지현 “뭘 입어도 발악 같아”…사복 공개에 코드쿤스트 ‘동공지진’(나혼산)
    • 14:27
    • 조회 527
    • 기사/뉴스
    • [속보]김민석 총리 "2차 검찰개혁안, 5월 처리하려다 與 요구로 연기"
    • 14:27
    • 조회 184
    • 정치
    9
    • 강호순: "개 죽이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았다"
    • 14:26
    • 조회 502
    • 이슈
    4
    • 결국 음방까지 진출한 피프티피프티 레전드 수록곡
    • 14:24
    • 조회 352
    • 이슈
    5
    • 이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는 덬들은 꼭 건강검진 받으세요
    • 14:24
    • 조회 307
    • 이슈
    4
    • 메가커피에서 제로말차어쩌구 마신다음 헬스장 갔는데
    • 14:22
    • 조회 2025
    • 이슈
    35
    • @황민현 얼굴 본 박지훈반응 걍 나같다
    • 14:21
    • 조회 518
    • 유머
    5
    • 원피스덬들 난리난 이유.......................twt
    • 14:20
    • 조회 1250
    • 이슈
    23
    • 실시간 큰일났다는 이영표 해설위원
    • 14:20
    • 조회 4390
    • 이슈
    35
    • 강서·은평도 9억 넘어 신생아대출 못받아…정책대출 19조 증발[부동산360]
    • 14:19
    • 조회 494
    • 기사/뉴스
    11
    • 성시경레시피 에그 샌드위치
    • 14:18
    • 조회 602
    • 팁/유용/추천
    2
    • 32강 진출 경우의 수 이 중 4가지 조건 이상 충족해야 진출가능하다고 함
    • 14:18
    • 조회 1468
    • 이슈
    27
    • 헌터헌터 누적 판매량 1억부 돌파
    • 14:17
    • 조회 391
    • 이슈
    5
    • <멋진 신세계> 키스신 메이킹 믿고 있었다고..🫣
    • 14:17
    • 조회 454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