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 2년만 중증 연예인병 “SNS 중독, 산에서 라방 하다 자기도”(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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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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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대호는 연예인 2년 차인데 자체 진단 결과 중증 연예인병이라며 "여러 가지 있는데 일단 선크림을 기본적으로 발라준다. 원래는 선크림도 로션도 아예 안 발랐다. 프리하고 나서는 꼭꼭 바르고 그 다음에 옷 같은 경우 여러 군데에서 들어와서 있는 옷을 버리는 스타일이 아닌데 오래된 옷은 한뭉텅이씩 정리하고 새 옷을 절대 기존 옷이 죽어가기 전 뜯지 않는데 뜯고 원래 옷을 마르는 순서대로 입는데 이젠 OOTD 아니면 안 입는다"고 변화를 전했다.
이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치중하게 된다"면서 "원래는 사진 보관용으로 썼는데 중독 현상이 생겨서 그 공간에서 위로를 받는다. 하소연할 곳이 없ㄷ거라. 라이브도 많이 하고 한번은 라이브 방송하다가 산에서 잔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김구라는 심지어 바위 위에서 잤다는 말에 "큰일날 친구네"라며 경악했다. 하지만 곧 낮잠이었던 사실을 알고 "괜히 걱정했네. 그런 사람 되게 많다. 난 무슨 밤 10시에 그런 줄 알았네"라며 안도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62505383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