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멤버 최성훈이 첫 예술의전당 단독 리사이틀로 관객들과 만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 따르면 최성훈의 단독 공연 '카운터테너 최성훈 리사이틀 : 아베크(Avec)' 일반 예매가 25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중략)
공연명인 '아베크(Avec)'는 프랑스어로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양한 악기와의 협연을 통해 음악적 교감과 소통을 표현하는 무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바로크 앙상블과 함께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바로크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하프, 바이올린, 아코디언, 피아노 등 여러 악기와 함께 프랑스 샹송을 중심으로 한 무대를 펼치며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유학하며 유럽 음악 문화를 경험한 최성훈은 이번 공연에 자신의 음악적 경험과 감성을 녹여낼 계획이다.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넘나드는 해석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라포엠의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성훈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 카운터테너로서의 음악 세계를 보다 집중도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예술의전당 티켓, NOL 티켓, YES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97871?spi_ref=m_entertain_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