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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사람 절반이상이 중독되어있는 마약성 식물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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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트


예멘 남자 약 80%, 예멘 여자 약 40%가 정기적으로 씹는다고하는 마약성 이파리. 


SWCWIN

1960년대까지는 부자들의 취미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인구 대다수가 씹으며

농업 GDP의 3분의 1을 차지하고있으며

전체 노동자 7명중 1명은 까트 관련 종사자. 




까트는 의존성이 낮은 식물인데도 까트 사용자중 절반이 금단증세를 보일정도로 엄청나게 피우고 정신건강, 폭력성에 안좋다고함...

그리고 까트를 의약용품 & 식품보다 먼저 사놓기에 가계에도 안좋고

농작물 심는것도 까트로 바꾸는 경우가 많아서 식량이 점차 부족해진다고...



까트 중독자들도 예멘정부가 나서서 통제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은데


bPxFMF

까트는 통제없이 계속 팔리고있음. 까트가 유행하기 처음엔 뒷골목 블랙마켓에서 몰래 팔았으나 이젠 뒷시장 없이 합법적으로 팔고있으며 온라인도 접수해 여성들이 온라인을 통해 까트를 사서 많이 중독된다고함




참고로 WHO는 까트를 금지약물로 지정함

우리나라는 마약이라 불법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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