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출판사 편집자 김민경 "퇴근 후 방송 출연…출연료 나누지 않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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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담으로 유튜브와 숏폼을 장악한 6년 차 출판사 편집자 김민경이 '라디오스타'에 출격했다.
김민경은 회사 채널 외 방송은 연차를 사용하거나 퇴근 후 개인 시간을 이용한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퇴사 생각이 없다고 선언한 김민경은 "출연료를 나누지 않는다, 오늘도 연차 내고 왔다"라며 회사와 관련 없는 방송 출연은 근무로 쳐주지 않아 오히려 감사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민경은 방송계 진출에 대해 "예능의 정점 '라디오스타'가 마지막일 것 같아 뿌듯한 마음으로 왔다"라며 프리랜서 2년 차 김대호를 보고 "절대 퇴사하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62423200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