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사람들이 삼국시대가 엄청나게 고대라는 걸 모른다는 게 늘 놀라움. 역사 교육을 받았다해도 이 시공간적 인지가 안되나 봄. 2000년도 전입니다. 고대예요. 고대! 기원전에 설립되었다고. 예수 탄생 전이라고.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48397

https://x.com/_paper_bird_/status/2069611082315092208


진짜?


https://x.com/_onealways/status/2069690533845622923

https://x.com/atkutfu/status/2069735605265912029

https://x.com/kokonoe_TR/status/2069723292932743219


찾아보니 건국시점은 기원전이 맞긴한데 겁~~~나 길게가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삼국시대라고 하면 떠올리는 국가로서의 리즈시절은 기원후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31
목록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34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경찰 수사정보 유출·무단조회, 감찰뒤 80%는 징계없이 종결
    • 19:29
    • 조회 67
    • 기사/뉴스
    • 레이디 가가, 대리모 통해 딸 얻었다…이름은 ‘로즈’
    • 19:15
    • 조회 1544
    • 기사/뉴스
    29
    • 강종현, '빗썸' 관계사 주가조작…"징역 20년·벌금 1500억 구형"
    • 19:12
    • 조회 765
    • 기사/뉴스
    2
    •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 냉철한 재벌로 돌아온다… 오세영과 '취향 저격' 로맨스
    • 19:08
    • 조회 709
    • 기사/뉴스
    3
    • 마약 총책과 손잡은 현직 경찰…기밀 주고 경쟁조직 정보 받았다
    • 19:05
    • 조회 387
    • 기사/뉴스
    6
    • 외국도 '신발 벗기' 문화 확산… 미국인 63% “집에선 벗는다”
    • 19:04
    • 조회 969
    • 기사/뉴스
    21
    • [아시안게임] 한국 정구, 남녀 단체전 동반 4강…한국 선수단 첫 메달(종합)
    • 19:04
    • 조회 250
    • 기사/뉴스
    2
    • [Opinion] 사적 복수의 정당성 - 유부녀 킬러 [드라마]
    • 18:59
    • 조회 93
    • 기사/뉴스
    • 16세 인도 소녀,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들개 먹이 됐다
    • 18:50
    • 조회 2520
    • 기사/뉴스
    28
    • 박명수 "'할명수' 후회? JTBC 부도 나서 걱정"
    • 18:49
    • 조회 593
    • 기사/뉴스
    2
    • 세븐틴 도겸, 대성 빈자리 채운다…'집대성' 단독 MC 도전
    • 18:47
    • 조회 970
    • 기사/뉴스
    4
    • 나홍진 '호프' 속편 제작될까 "북한으로 넘어가도 놀라지 마세요"
    • 18:45
    • 조회 634
    • 기사/뉴스
    4
    • [속보] 한국 정구, 남녀 단체전 동반 4강…한국 선수단 AG 첫 메달 확보
    • 18:43
    • 조회 267
    • 기사/뉴스
    2
    • [속보] 석유 10차 최고가격 '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동결
    • 18:42
    • 조회 476
    • 기사/뉴스
    5
    • '유부녀 킬러' 무진성 "본명 '여의주'서 개명..홍석천 '보석함' 들어가고 일 잘 들어와" [인터뷰③]
    • 18:41
    • 조회 877
    • 기사/뉴스
    5
    • [속보] 하의 벗은 채 지하철역 인근 길거리 배회한 50대…마약 '양성'
    • 18:40
    • 조회 889
    • 기사/뉴스
    6
    • 조정석, '질투의 화신' 비화 "남주가 유방암 환자 설정, 내가 회사 설득해 출연" [RE:뷰]
    • 18:39
    • 조회 985
    • 기사/뉴스
    10
    • 연인의 5세 자폐 딸 폭행한 혐의…30대에 징역 10년 구형
    • 18:39
    • 조회 518
    • 기사/뉴스
    3
    • '나혼산' 구성환, 영어 공부 위해 대형 서점行…"기초로 돌아가자"
    • 18:37
    • 조회 530
    • 기사/뉴스
    3
    • [단독] 현직 경찰관, 폭행 혐의 입건…어린이집 앞서 지인에게 주먹 휘둘러
    • 18:34
    • 조회 262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