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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장사 성공하는 사람들은 전략부터가 다르다는걸 보여준 장사예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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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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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엔에서 새로 시작한 요리+장사 서바이벌 예능

이연복 정호영 유방녕 등등 유명 셰프들과 프랜차이즈 대표, 전국의 장사꾼들이 모여서 대결하는 장사 예능임

 

존잼인데 아무도 글 안 써줘서 내가 씀

 

 

 

1라운드 미션

 

 

 

정부 세종청사의 공터 가운데에서 장사하기

 

- 누가 먼저 매출 100만원을 달성할것인가. 20팀 중 가장 매출을 늦게 달성한 2팀은 탈락함

- 재료비 30만원인 경우 0원에서 시작, 재료비 50만원인 경우 -20만원에서 시작하게됨 (단가 맞추는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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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유명인 셰프가 나와도 블라인드임ㅋ

손님한테 음식을 내줄수 있는 배식구 외엔 외부랑 접촉불가

 

가게 외부 아웃테리어 메뉴판 등등 참가자들이 직접 꾸밈

손님은 밖에 거치된 태블릿pc로 메뉴를 주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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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가가 지나치게 쎈 메뉴(28000원)과 재료비를 개오바한 메뉴가 등장하게 됨

 

 

과연 이 참가자들은 잘 팔았을까?

 

 

 

 

 

먼저 재료비가 제일 초과되었던 안심 스테이크 덮밥 가게를 만나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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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던 용산에서 용리단길을 만든 선두자인 김훈

쌤쌤쌤이랑 테디뵈르하우스 남도돼지촌을 운영하는데 전부 인스타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게임

 

흑백요리사 2에서 유행왕이라는 흑수저 닉으로 출연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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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상권은 김치찌개 돈까스 순두부찌개 등등 일상식이 잘된다

그러나 여기는 1일만 운영되는 핫플이다

 

= 비슷한 상권 더현대

 

 

더현대 푸드코트의 매출 1위는 스테이크 덮밥.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않기 때문에 나는 데이터 그대로 가져온다

 

고로 스테이크 덮밥을 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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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에 있는 보석 사장 조서형

 

흑백요리사1에서 장사천재 조사장이라는 닉으로 출연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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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푸드코트의 장사 자리, 목을 정하고 있을때(입구와 출구 어디에 가깝게 할것인지, 중식처럼 향이 쎈 식당을 피할것인지) 혼자 미니어처 4인용 테이블에 주목함

 

테이블이 크니까, 손님 여러명이 앉을것이다= 다같이 먹을 수 있는 2~3인분의 단가 쎈 음식을 팔자

사이드로 나가는 반찬등 음식 볼륨을 키우고 디스플레이를 잘 해서 시선을 끌게하자 = 식사중인 손님들보고 추가손님들이 생김

한정판 20개 해서 유혹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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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고깃집으로 시작하여 하나 둘 남들이 안하는 틈새시장으로 창업하심

부산의 광안리 코스를 따라가면 이분 가게가 여러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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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사철학에 맞게 소비자의 구미가 당기는, 세종시에 없는 음식을 팔자

운영하는 광안리 타코 음식점에서 파는 메뉴를 가져오게됨

 

마침 그 메뉴는 SNS에서 핫함 

가게앞에는 스크린을 설치하여 치즈스틱의 치즈가 끊임없이 늘어나는 먹방을 보여줌

 

 

 

 

 

1화에서 전략을 제대로 세운 이 셋의 가게는 주문서가 끊임없이 밀려오게 됨

 

 

 

보면서 한 자리에서 오래 장사하며 음식이 맛있어서 입소문나는것과, 소비자를 단기간에 끌어들이는 능력은 많이 다르구나 생각을 하게된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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