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어 술파티 의혹’으로 대검찰청으로부터 정직 2개월의 징계를 청구 받은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허위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조작한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검사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주 소위 ‘연어 술파티‘ 위증 사건에 대한 판결이 있었지만, 그 판결에 대한 장관님이나 법무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저는 아직 접한 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