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적십자 회장 선출 인요한 “계엄 반대 안 한 것 후회…그래서 의원 사퇴”
1,879 15
2026.06.24 18:12
1,879 15

HZhSEI
 

대한적십자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을 반대하지 않은 게 후회스럽고, 반성한다”고 24일 말했다.

 

인 전 의원은 이날 한겨레에 “국회의원직 그만둔 것이 행동으로 계엄에 대한 입장을 표현한 것이다. 그 자체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며 “계엄이 잘못됐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만뒀다”라고 말했다. 인 전 의원이 12·3 비상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은 인 전 의원의 ‘계엄 옹호’ 이력에 대해 여권의 반대 여론이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2일 인 전 의원은 제32대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됐다. 인 전 의원은 다음날(23일) 입장을 내고 “저는 불법 계엄으로 초래된 헌정질서 훼손과 국민적 불행에 대해 천 가지 말 대신 의원직 사퇴라는 하나의 행동으로 소신을 실천했다”고 말했다.

 

한겨레 서영지 기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111?sid=10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9 08.12 42,6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8,1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02,6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51,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7,9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4,35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9,3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058 이슈 킥플립 동현, Etham "Breathe" Live Clip 14:06 6
3131057 기사/뉴스 동남아도 ‘폴더블’ 꽂혔다…‘갤럭시 Z8’ 초기 반응 후끈 5 14:06 100
3131056 이슈 코스모폴리탄 9월호 커버 배우 임지연 14:05 108
3131055 유머 어느 레제 오타쿠의 신간 세트 특전이 엄청남;; 1 14:04 167
3131054 유머 고구마 도둑 2 14:03 354
3131053 유머 얼마나 맛없는지 감도 안옴 6 14:03 406
3131052 이슈 LATENCY 지지원, 하은, 세미 전속계약 종료 5 14:02 463
3131051 이슈 거제시에 가면 볼수 있다는 일본 이정표 16 14:02 663
3131050 유머 KBO) 낭만의 야구 2 14:02 264
3131049 이슈 ITZY(있지) 멤버들의 앙탈 챌린지 1 14:01 53
3131048 이슈 MBC <유부녀 킬러> 5화 선공개 14:01 76
3131047 정보 의외로 게임 용어였던 것 1 13:59 496
3131046 유머 동생한테 장난치려다가 당황스러운 루이바오 🐼💜🩷 9 13:58 661
3131045 이슈 남미새분들 우리 솔직하기라도 합시다 8 13:57 1,727
3131044 기사/뉴스 BTS ‘아리랑’ 유출자 특정되나…빅히트 뮤직, 미국 법원서 신원 확보 길 열려 2 13:54 650
3131043 유머 바리깡으로 머리 밀어도 순한 곽튜브 아들 태산이 ㅋㅋㅋㅋ 2 13:52 685
3131042 기사/뉴스 [ⓓ포커스] "조상의 죄를 묻는 게 아니다"…하영, 친일파 후손의 자세 4 13:52 635
3131041 유머 퇴사자가 남긴 인수인계 파일명 "지뢰지도" 7 13:51 2,035
3131040 유머 일본 혐한 료칸 매니져에게 입닥쳐 소리 들은 한국 부부.jpg 166 13:50 10,885
3131039 이슈 탈덕할 거면 미리 말해주고 해달라는 여돌 실존.jpg 11 13:50 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