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정후, 애슬레틱스전 첫 타석부터 시즌 5호 홈런

무명의 더쿠 | 13:38 | 조회 수 483


이정후(27)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 이정후는 양 팀이 0-0으로 맞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 첫 타석에 들어섰다. 이정후는 애슬레틱스 우완 선발투수 아론 시베일의 2구째​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7m 시즌 5호포.

지난 1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신고했던 이정후는 1주일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https://naver.me/GIImSbNe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투쿨포스쿨 무드 프라이밍 아이즈 체험단 30명 모집 26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어려운 시네필용어 풀이
    • 14:58
    • 조회 354
    • 유머
    1
    • 길 걷던 20대 여성 다리에 자신의 정액 뿌린 피고인…1심서 선고유예
    • 14:58
    • 조회 291
    • 기사/뉴스
    5
    • [단독]가수 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승소
    • 14:58
    • 조회 745
    • 기사/뉴스
    13
    • 대출 조였더니 "엄마, 강남 집 사줘" 도장 쾅...흙수저만 웁니다
    • 14:57
    • 조회 261
    • 기사/뉴스
    10
    • 호남에 반도체 공장 건설에 '보해양조' 상한가…이유는?
    • 14:55
    • 조회 340
    • 기사/뉴스
    3
    • 김연아 인스타 업뎃 🩵(f.디올)
    • 14:55
    • 조회 514
    • 이슈
    1
    • NOVA 노바 하반기 블루레이 출시 예정 라인업
    • 14:54
    • 조회 204
    • 정보
    1
    • 와 진짜 레전드 귀여운 메모지 봣어 이르케 메모지끼리 자유롭게 쌓을수잇대
    • 14:52
    • 조회 1051
    • 이슈
    7
    • [단독]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건설 '전남 광주'로 확정
    • 14:49
    • 조회 7292
    • 기사/뉴스
    140
    • 배변부터 방광 보톡스까지…박위 부부, 사생활 'TMI'에 시청자 불편 호소
    • 14:43
    • 조회 10185
    • 기사/뉴스
    132
    • [공식] 방탄소년단 'Dynamite' 뮤비 21억뷰..최고 기록 썼다
    • 14:43
    • 조회 326
    • 기사/뉴스
    4
    • 올림픽훼밀리타운 '임대 분리' 제안한 해안건축…소셜믹스 원칙 충돌
    • 14:42
    • 조회 505
    • 기사/뉴스
    6
    • 39세까지 취업지원금, 42세까지 이사비…서울시 '청년 지원' 강화
    • 14:41
    • 조회 667
    • 기사/뉴스
    • 현재 드라마화 추진중이라는 웹소설 두 작품.jpg
    • 14:41
    • 조회 3603
    • 이슈
    35
    • [속보]‘퇴원’ 장동혁 “당대표 거취,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
    • 14:40
    • 조회 146
    • 정치
    4
    • [속보] 경찰, 개표소 출입 홀로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 14:40
    • 조회 1180
    • 기사/뉴스
    17
    • 남의 나라서 버젓이 성매매.. 사이트엔 '제주도' 상징마크 도용
    • 14:39
    • 조회 1443
    • 기사/뉴스
    5
    • [단독] '최대어' 하현승, 300만 달러 제안받았다…KBO 잔류 선언했는데, 양키스 이렇게 진심이라니
    • 14:38
    • 조회 1165
    • 기사/뉴스
    37
    • [2보] 서울 70세 이상 버스비 지원조례 통과…무임승차 근거 마련
    • 14:36
    • 조회 1386
    • 기사/뉴스
    26
    • 마크 덕분에 sm 재평가행
    • 14:35
    • 조회 7674
    • 이슈
    6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