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위고비로 10kg 빼고 투약 중단 "너무 확 빠지고 요요 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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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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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조현아가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투약을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조현아는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첫 만남에 화장실에서 기싸움한 연예인과 한강 피크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조현아는 강미나에게 "기사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위고비를 뚫었다' 이런 기사가 한창 많이 나왔다"라고 말을 꺼낸 뒤 "'조현아, 위고비 이긴 방법은?' 이런 게 많이 나왔는데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살이) 너무 확 빠졌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라며 위고비를 중단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조현아는 강미나에게 "너는 요요 안 오는 거 같다"고 물었고 강미나는 "쪘다가 다시 이번에 '내일도 출근!'에서 래시가드를 입는 신이 있다. 수영복을 입어야 돼서 발등에 불 떨어져서 급하게 뺐다"라고 설명했다.
조현아는 앞서 위고비를 사용해 급격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당시 조현아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위고비를 하는데도 계속 배가 고팠다. 하루에 6끼씩 먹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5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