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딸기 맛 아이스크림으로 '얼먹' 유행 반영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스테디셀러 요거트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왕짜요짜요'를 출시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2000년 출시한 짜먹는 요구르트 짜요짜요를 펜슬형 아이스크림으로 선보였다. 기존 40㎖였던 제품 용량을 120㎖로 3배 늘린 것이 특징이다.
생략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007
포도·딸기 맛 아이스크림으로 '얼먹' 유행 반영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스테디셀러 요거트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왕짜요짜요'를 출시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2000년 출시한 짜먹는 요구르트 짜요짜요를 펜슬형 아이스크림으로 선보였다. 기존 40㎖였던 제품 용량을 120㎖로 3배 늘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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